‘미수다’ 에바 “♥남편에 6개월 매달려 결혼, 너무 적극적이라 무섭다고” (백반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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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들의 수다' 출신 방송인 에바 포피엘이 남편과의 첫 만남을 떠올렸다.
1월 12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는 에바 포피엘이 출연해 일본 니가타로 겨울 낭만 여행을 떠났다.
에바는 남편과의 첫 만남을 묻자 "제가 첫눈에 반해 6개월을 매달렸다. '잘 어울린다', '좋아한다' 적극적으로 마음을 표현했는데 그냥 누나, 동생으로 지내자고 하더라"고 회상했다.
남편이 에바의 마음을 받아준 이유는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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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미녀들의 수다' 출신 방송인 에바 포피엘이 남편과의 첫 만남을 떠올렸다.
1월 12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는 에바 포피엘이 출연해 일본 니가타로 겨울 낭만 여행을 떠났다.
에바는 지난 2010년 1살 연하의 한국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에바는 남편과의 첫 만남을 묻자 "제가 첫눈에 반해 6개월을 매달렸다. '잘 어울린다', '좋아한다' 적극적으로 마음을 표현했는데 그냥 누나, 동생으로 지내자고 하더라"고 회상했다.
이어 "아무리 봐도 저랑 어울릴 것 같더라. 남편의 성실한 모습이 너무 좋아서 '사귀어 보고 안 되면 그때 결정하자'라고 말했다. 시도를 안 해보고 어떻게 아냐"며 끈질긴 구애 끝에 어느덧 결혼 15년 차가 됐다고 밝혔다.
남편이 에바의 마음을 받아준 이유는 무엇일까. 에바는 "처음부터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너무 적극적이어서 무서웠다고 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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