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이겼다!…페퍼 '창단 첫 3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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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 여자부의 만년 최하위 페퍼저축은행이, 강호 현대건설을 꺾고 창단 후 최다인 3연승을 달렸습니다.
승점 3점을 더해 선두 등극을 노리던 현대건설을 상대로, 페퍼 저축은행은 한 치도 물러서지 않았습니다.
창단 후 첫 3연승을 거둔 페퍼저축은행은, 코칭스태프도, 선수들도 강강술래를 하듯 얼싸안고 뛰었고, 장소연 감독은 선수들과 손을 맞추며 기쁨을 나눴습니다.
올 시즌 8승을 거둔 페퍼저축은행은 팀 역대 최다승 기록도 이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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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 여자부의 만년 최하위 페퍼저축은행이, 강호 현대건설을 꺾고 창단 후 최다인 3연승을 달렸습니다.
승점 3점을 더해 선두 등극을 노리던 현대건설을 상대로, 페퍼 저축은행은 한 치도 물러서지 않았습니다.
테일러와 이한비 쌍포를 앞세워 세트 스코어 2대 1로 리드를 잡았고, 승부처인 4세트에 극적으로 경기를 마무리했습니다.
22대 24로 뒤져 세트 포인트에 몰린 상황에서 테일러의 연속 득점으로 듀스를 만들었고, 이한비의 서브 에이스로 25대 24, 역전에 성공했습니다.
그리고 현대건설 모마의 백어택을 박정아가 완벽하게 막아내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창단 후 첫 3연승을 거둔 페퍼저축은행은, 코칭스태프도, 선수들도 강강술래를 하듯 얼싸안고 뛰었고, 장소연 감독은 선수들과 손을 맞추며 기쁨을 나눴습니다.
올 시즌 8승을 거둔 페퍼저축은행은 팀 역대 최다승 기록도 이어갔습니다.
(영상편집 : 박정삼)
하성룡 기자 hahahoho@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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