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당귀' 이순실, "안 살 사람은 시식 NO…무조건 사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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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실의 만두 판매 전략에 패널들이 충격받았다.
12일 방송된 KBS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탈북민 출신 CEO 이순실이 식품박람회에서 독특한 전략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이순실은 식품박람회에서 직원들을 만나자마자 "만두 그대로 다 있지 않냐. 속상하다. 이틀 동안 하나도 못 팔고 뭐 했냐"고 추궁했다.
결국 이순실의 주장대로 시식 없이 판매하기로 했지만 직원은 만두 시식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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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사는 사람은 총살"



이순실의 만두 판매 전략에 패널들이 충격받았다.
12일 방송된 KBS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탈북민 출신 CEO 이순실이 식품박람회에서 독특한 전략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이순실은 식품박람회에서 직원들을 만나자마자 "만두 그대로 다 있지 않냐. 속상하다. 이틀 동안 하나도 못 팔고 뭐 했냐"고 추궁했다.
이틀 동안의 판매액이 110만 원인 것을 확인한 이순실은 "오늘 다 팔아야 해"라고 의지를 다지며 홍보에 나섰다.
하지만 시식은 계속 이어져도 판매로 연결되지 않았다. 이순실은 "왜 그냥 가는 사람이 이렇게 많냐"고 하며 시식을 금지했다. "그래도 맛을 봐야 한다. 홍보하는 거 아니냐"는 직원의 말에 "시식 때문에 다 공짜로 나갔다. 안 된다"고 대립했다.
결국 이순실의 주장대로 시식 없이 판매하기로 했지만 직원은 만두 시식을 진행했다. 이에 이순실은 "하지 말라고" 타박하면서도 "식감은 무슨 식감이야"라며 만두를 4등분 했다.
시식을 위해 손님들이 몰려오자 이순실은 "이거 드시는 분들은 줄 서서 하나씩 사 갑니다. 그냥 가시는 분들은 다 총살합니다"라고 해 패널들을 당황케 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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