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당귀' 이순실, "안 살 사람은 시식 NO…무조건 사 가라"

백아영 2025. 1. 12.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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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실의 만두 판매 전략에 패널들이 충격받았다.

12일 방송된 KBS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탈북민 출신 CEO 이순실이 식품박람회에서 독특한 전략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이순실은 식품박람회에서 직원들을 만나자마자 "만두 그대로 다 있지 않냐. 속상하다. 이틀 동안 하나도 못 팔고 뭐 했냐"고 추궁했다.

결국 이순실의 주장대로 시식 없이 판매하기로 했지만 직원은 만두 시식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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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사는 사람은 총살"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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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실의 만두 판매 전략에 패널들이 충격받았다.

12일 방송된 KBS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탈북민 출신 CEO 이순실이 식품박람회에서 독특한 전략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이순실은 식품박람회에서 직원들을 만나자마자 "만두 그대로 다 있지 않냐. 속상하다. 이틀 동안 하나도 못 팔고 뭐 했냐"고 추궁했다.

이틀 동안의 판매액이 110만 원인 것을 확인한 이순실은 "오늘 다 팔아야 해"라고 의지를 다지며 홍보에 나섰다.

하지만 시식은 계속 이어져도 판매로 연결되지 않았다. 이순실은 "왜 그냥 가는 사람이 이렇게 많냐"고 하며 시식을 금지했다. "그래도 맛을 봐야 한다. 홍보하는 거 아니냐"는 직원의 말에 "시식 때문에 다 공짜로 나갔다. 안 된다"고 대립했다.

결국 이순실의 주장대로 시식 없이 판매하기로 했지만 직원은 만두 시식을 진행했다. 이에 이순실은 "하지 말라고" 타박하면서도 "식감은 무슨 식감이야"라며 만두를 4등분 했다.

시식을 위해 손님들이 몰려오자 이순실은 "이거 드시는 분들은 줄 서서 하나씩 사 갑니다. 그냥 가시는 분들은 다 총살합니다"라고 해 패널들을 당황케 했다.

한편 KBS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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