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김성훈 경호차장 사퇴 요구" 경호3부장 대기발령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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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경호처 간부가 내부 회의에서 김성훈 경호차장의 사퇴를 공식 요구했다 대기발령 조치된 걸로 확인됐습니다.
오늘(12일) 김성훈 경호차장은 윤석열 대통령 체포영장 재집행을 앞두고 대응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경호처 부장단 회의를 주재했습니다.
앞서 어제 김 차장의 지시로 삭제됐던 영장 집행 저지의 위법성을 담은 내부망 글은 오늘 다시 복원된 것으로 확인되는 등 대통령 2차 체포 영장 집행을 앞두고 경호처 내부 동요가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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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경호처 간부가 내부 회의에서 김성훈 경호차장의 사퇴를 공식 요구했다 대기발령 조치된 걸로 확인됐습니다.
오늘(12일) 김성훈 경호차장은 윤석열 대통령 체포영장 재집행을 앞두고 대응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경호처 부장단 회의를 주재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경호처 경호3부장이 '윤 대통령 비호를 위해 경호처와 직원들을 볼모로 삼고 있는 것 아니냐'며 김 차장과 경호본부장의 사퇴를 요구한 걸로 파악됐습니다.
앞서 어제 김 차장의 지시로 삭제됐던 영장 집행 저지의 위법성을 담은 내부망 글은 오늘 다시 복원된 것으로 확인되는 등 대통령 2차 체포 영장 집행을 앞두고 경호처 내부 동요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지은 기자(ezy@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676076_367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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