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드림, "아이구!" 재민 애교 12종 세트 공개?…팬심 들썩 [SM타운 라이브 2025]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NCT DREAM(엔시티 드림)이 SM타운 라이브 2025에서 뜨거운 무대를 선사하며 팬들과 함께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다.
마크는 무대 후 "와주셔서 감사하고 끝까지 즐겨주시기 바란다"고 전하며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남겼다.
천러는 "뒤에 더 많은 재밌는 무대가 남았다. 같이 끝까지 즐겨주세요"라며 팬들에게 공연의 하이라이트를 예고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그룹 NCT DREAM(엔시티 드림)이 SM타운 라이브 2025에서 뜨거운 무대를 선사하며 팬들과 함께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다.
1월 11일과 12일, 이틀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SM타운 라이브 2025 'THE CULTURE, THE FUTURE' in SEOUL 무대에 오른 NCT DREAM은 정규 4집 타이틀 곡 'When I'm With You'(웬 아임 위드 유)와 팬들에게 사랑받는 곡 'Smoothie'(스무디)를 선보이며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첫 무대 'When I'm With You'는 감미로운 멜로디와 화려한 퍼포먼스가 어우러지며 NCT DREAM의 성장한 음악적 색깔을 보여줬다. 이어진 'Smoothie' 무대에서는 NCT DREAM 특유의 유쾌한 에너지와 중독성 강한 곡 분위기로 고척스카이돔의 열기를 한층 더 끌어올렸다.
마크는 무대 후 "와주셔서 감사하고 끝까지 즐겨주시기 바란다"고 전하며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남겼다. 런쥔은 "여러분, 소리 지르지 마"라는 귀여운 농담으로 웃음을 자아낸 뒤, "라이브로도 즐겨주시고, 방에서도 소리 질러 주세요"라며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갔다.
제노는 "여러분 안녕하세요. 제노입니다. 어제 이어서 이틀 차인데, 어제 오신 분들 있나요? 앞으로 있을 무대도 끝까지 즐겨주세요"라고 인사를 전하며 관객들에게 에너지를 전달했다.
재민은 팬들을 향해 "공주님, 왕자님들 안녕하세요. 와주셔서 감사하다. 먹을 건 좀 들고 왔어요? 그랬죠?"라고 유쾌하게 물으며 "5시간 앉아 있어야 하는데 엉덩이 잘 간수하시고, 집에 가서 마사지도 하고 목욕도 잘하시길 바란다. 끝까지 파이팅!"이라고 응원했다.
지성은 막내다운 순수함으로 "막내 지성입니다. SM타운 30주년 너무 뜻깊은 자리예요. 아티스트뿐 아니라 여러분도 SM타운의 일부입니다. 여러분이 있어주셔서 감사하고, 안전하게 잘 관람하시길 바랍니다"라고 팬들에게 따뜻한 메시지를 전했다.
이번 공연에서는 멤버들의 변화된 모습도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해찬은 새롭게 바꾼 머리 스타일에 대해 "보라색으로 하고 싶었는데 블랙에 가깝게 나왔다"고 설명하며 "드림 옷이 시즈니(팬덤명) 분들이 좋아하는 스타일이다. 오늘 좋은 추억 만들어 드리겠다"고 말했다.
천러는 "뒤에 더 많은 재밌는 무대가 남았다. 같이 끝까지 즐겨주세요"라며 팬들에게 공연의 하이라이트를 예고했다. 이어 런쥔은 "재민이 형이 부탁한 게 있다. 애교 12종 세트!"라며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특히, NCT DREAM은 SM타운 라이브에서 선배 그룹 HOT의 명곡 'Candy'(캔디)를 커버해 관객들에게 특별한 감동을 선사했다. 해찬은 "HOT 선배님들의 캔디 무대를 했다"며 자랑했고, 지성은 "정말 영광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공연은 NCT DREAM의 히트곡 'Smoothie'로 마무리되며, 팬들과 멤버들 모두 뜨거운 환호 속에서 특별한 순간을 공유했다.
NCT DREAM의 에너지와 팬들과의 호흡은 SM 창립 30주년을 기념하는 이번 공연의 하이라이트로 자리 잡았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KBS 연기대상] 김용건 조연상 "이순재 건강 언급→제주항공 참사 애도" - 스포츠한국
- ‘오징어 게임2’ 이정재 “세계적 인기? 전적으로 황동혁 감독 덕” [인터뷰] - 스포츠한국
- CCTV 속 아내와 후배의 '불륜' 포착… 사내 게시판 폭로 '사이다 복수' ('끝내주는 부부') - 스포츠
- LCK컵 최대 화두는 단연 '피어리스 드래프트'… 우승후보는 T1,젠지, HLE - 스포츠한국
- '나는 솔로' 24기 솔로녀 나이・직업 공개…옥순 "서울 광화문 KT 근무" - 스포츠한국
- 구잘, 오렌지 비키니 입고 즐긴 몰디브…'풍경도 몸매도 그림 같네' - 스포츠한국
- 母 멱살 잡고 머리채까지…은둔 금쪽이의 절박한 SOS ('금쪽같은 내 새끼') [종합] - 스포츠한국
- '지금 거신 전화는' 유연석♥채수빈, 인생 부부 등극…최고 10.1% [종합] - 스포츠한국
- "한 번만 하자" 모텔가서 속옷에 女 손 넣어 만지게 한 사돈('사건반장') - 스포츠한국
- 女회원과 단계별 스킨십→ 모텔까지… '실적 1위' 트레이너 남편의 '영업비밀' '충격' ('끝내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