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노상현♥지예은 '썸' 의심 "같은 향수 사용"[런닝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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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유재석이 배우 노상현과 지예은의 관계를 의심했다.
이날 오프닝에서 유재석은 지예은의 등장에 코를 막으며 "향수 냄새!"라고 두통을 호소했다.
지석진은 지난 마피아 미션 당시 지예은이 향수 냄새로 검거당했던 걸 언급하며 "저걸로 걸린 거 아니냐"라며 핀잔을 줬다.
그러자 유재석은 "그건 이 향수 아니고 다른 향수다"라며 뛰어난 후각으로 '향수 감별사'다운 면모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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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 744회에서는 멤버들이 신년 운세를 점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오프닝에서 유재석은 지예은의 등장에 코를 막으며 "향수 냄새!"라고 두통을 호소했다. 지예은은 "이거 비싼 거다"라며 능청스럽게 받아쳤다.
지석진은 지난 마피아 미션 당시 지예은이 향수 냄새로 검거당했던 걸 언급하며 "저걸로 걸린 거 아니냐"라며 핀잔을 줬다. 그러자 유재석은 "그건 이 향수 아니고 다른 향수다"라며 뛰어난 후각으로 '향수 감별사'다운 면모를 보였다.
한편 유재석은 "이 향수 뿌리는 우리 동료가 한 명 있다"라며 "알았다! 이거 (노) 상현이 뿌리는 거다"라고 주장했다.
이를 들은 하하와 양세찬은 "너 상현이 것 뿌리고 온 거 아니냐", "상현이가 선물해 줬지?"라며 동일 향수를 쓴다는 이유만으로 두 사람의 관계를 의심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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