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윈터 “S.E.S. 바다 선배와 ‘드림스 컴 트루’ 무대 영광” (SM 30주년 콘서트)

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2025. 1. 12. 18:3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에스파 윈터가 대선배 S.E.S. 바다와의 컬래버 무대 소감을 밝혔다.

에스타 윈터는 12일 오후 5시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된 'SMTOWN LIVE 2025 [THE CULTURE, THE FUTURE] in SEOUL'(에스엠타운 라이브 2025 [더 컬처, 더 퓨처] 인 서울)에서 전날 S.E.S. 바다와의 'Dreams Come True' 컬래버 소감을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동아닷컴]
사진|SM엔터테인먼트
에스파 윈터가 대선배 S.E.S. 바다와의 컬래버 무대 소감을 밝혔다.

에스타 윈터는 12일 오후 5시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된 ‘SMTOWN LIVE 2025 [THE CULTURE, THE FUTURE] in SEOUL’(에스엠타운 라이브 2025 [더 컬처, 더 퓨처] 인 서울)에서 전날 S.E.S. 바다와의 ‘Dreams Come True’ 컬래버 소감을 전했다.

그는 “에스파 버전이 아니라 S.E.S. 선배님들 버전으로 바다 선배님과 함께 ‘Dreams Come True’ 무대를 꾸몄다. 재밌고 영광스러운 무대였다. 오늘도 어제처럼 에너지 넘치는 무대 준비했으니 지치지 마시고 오늘도 끝까지 불태우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번 콘서트에는 강타, 보아,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효연, 샤이니 키·민호, 엑소 수호·찬열, 레드벨벳, NCT 127, NCT DREAM, WayV, 에스파, 라이즈, NCT WISH, 나이비스, 조미, 레이든 등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 소속 아티스트들을 비롯해, 마비스타, SM 재즈 트리오, 민지운 등 SM 산하 레이블 소속 아티스트와 25인의 연습생으로 구성된 SMTR25, 그리고 H.O.T. 토니안, S.E.S. 바다, 플라이 투 더 스카이 환희 등 SMTOWN Family(에스엠타운 패밀리), SM이 제작에 참여한 영국 보이그룹 디어앨리스, 트롯 아이돌 마이트로까지 무대에 올랐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SM 창립 30주년을 기념해 개최되는 콘서트인 만큼 SM 소속 아티스트들의 다채로운 무대는 물론 산하 레이블 아티스트들의 사전 무대, SMTOWN Family와 SM 아티스트들의 특별한 컬래버레이션 무대 등 다양한 무대로 채워졌다.

또한 SM 대표 히트곡을 선후배 아티스트가 서로 각 팀의 색깔에 맞춰 리메이크한 창립 30주년 기념 앨범 ‘2025 SMTOWN : THE CULTURE, THE FUTURE’(2025 에스엠타운 : 더 컬처, 더 퓨처)의 수록곡들이 이번 공연을 통해 최초 공개됐다.

‘SMTOWN LIVE 2025’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글로벌 투어를 펼친다.

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shine256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