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마춤, 안성시 5대 농특산물 공동브랜드…'전국 제일' 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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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마춤이 '2025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
안성마춤은 브랜드의 기본 원칙인 생산과 가공, 유통부문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안성시 5대 농특산물인 쌀·한우·배·포도·인삼에만 부여하는 공동 브랜드다.
안성마춤 관계자는 "품질관리에 지속적으로 공을 들이고 농특산물 안전 먹거리 생산 기반을 꾸준히 강화해 소비자로부터 사랑받는 안성마춤 브랜드를 더욱 발전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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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마춤이 ‘2025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
안성마춤은 브랜드의 기본 원칙인 생산과 가공, 유통부문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안성시 5대 농특산물인 쌀·한우·배·포도·인삼에만 부여하는 공동 브랜드다. 1998년부터 26년간 고급화와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을 꾸준히 추진해 대형 유통채널, 백화점, 홈쇼핑, 이커머스 등을 통해 유통하는 등 전국 제일의 농특산물 브랜드로서의 명성을 갖췄다.

안성마춤 쌀은 까다로운 생산 매뉴얼을 갖춰 밥맛이 좋고 찰기 등이 균일한 상태를 유지하는 게 장점으로 꼽힌다. 안성마춤 한우는 깨끗한 축사와 사육조건, 질병관리 등의 엄격한 관리를 통해 식품안전관리인증(HACCP) 시설을 갖춘 센터에서 친환경 무항생제 축산물인증을 받아 가공함으로써 최고급 한우로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또한 안성마춤 배, 포도, 인삼은 재배와 수확, 보관, 유통에 이르기까지 철저한 품질관리 시스템을 통해 소비자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있다는 평가다.
안성마춤 관계자는 “품질관리에 지속적으로 공을 들이고 농특산물 안전 먹거리 생산 기반을 꾸준히 강화해 소비자로부터 사랑받는 안성마춤 브랜드를 더욱 발전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인엽 기자 insid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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