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노바기, 베트남 '국민 마스크팩' 된 비타 제닉 젤리 마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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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노바기 브랜드가 '2025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베트남 마스크팩 부문 1위로 선정됐다.
전 세계에서 7000만장 이상 판매된 '비타 제닉 젤리 마스크'는 베트남에서 '국민 마스크팩'으로 불린다.
반재용 바노바기 대표는 "이번 수상을 통해 베트남 국민 마스크팩 브랜드라는 것을 다시 한번 인정받게 돼 기쁘다"며 "올해는 베트남에서 다양한 마케팅 홍보 활동을 더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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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노바기 브랜드가 ‘2025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베트남 마스크팩 부문 1위로 선정됐다.
바노바기는 다양한 병원이 소속된 동명의 메디컬 뷰티 그룹에 뿌리를 두고 믿고 사용할 수 있는 ‘진짜 더마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피부 과학에 기반한 임상과 진료 데이터를 활용하여 직접 개발한 유효성분 레시피로 피부 고민을 효과적으로 해결하는 제품들을 선보인다.

전 세계에서 7000만장 이상 판매된 ‘비타 제닉 젤리 마스크’는 베트남에서 ‘국민 마스크팩’으로 불린다. 고온다습한 베트남 기후를 반영하여 시트를 기존 제품 대비 얇게 제작했고, 밝은 피부에 대한 현지 선호도를 반영해 미백 기능성 성분의 종류와 용량을 늘렸다. 태국에서 왓슨스 어워드 5년 연속 1위를 수상하는 등 동남아 시장에서 인기가 높다는 평가다. 시장 지배력을 확대하기 위해 국가별 맞춤 라인을 연이어 선보이고 있다.
반재용 바노바기 대표는 “이번 수상을 통해 베트남 국민 마스크팩 브랜드라는 것을 다시 한번 인정받게 돼 기쁘다”며 “올해는 베트남에서 다양한 마케팅 홍보 활동을 더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한경제 기자 hanky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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