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관저 집회서 흉기 난동...50대 남성 체포
표정우 2025. 1. 12. 15:18
한남동 대통령 관저 인근 집회에서 흉기 난동을 부린 남성이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오늘(12일) 50대 남성 A 씨를 특수협박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습니다.
A 씨는 오늘 낮 12시 20분쯤 서울 한남동 대통령 관저 인근 거리에서 자신과 입장을 달리하는 집회 참가자와 다투다가 허공에 커터칼을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A 씨를 상대로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표정우 (pyojw032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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