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올해 연봉 2억6200만원… ‘직무정지’에도 급여 인상

송복규 기자 2025. 1. 12.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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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올해 연봉 약 2억6258만원을 받는다.

12일 인사혁신처에 따르면 '2025년 공무원 보수·수당 등에 관한 규정'에 따라 올해 공무원 보수는 지난해 대비 3.0% 인상된다.

윤 대통령의 올해 연봉은 지난해 2억5493만원보다 765만원 오른다.

직무정지 상태인 한덕수 국무총리의 올해 연봉은 2억356만원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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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공무원 보수 3% 인상
윤석열 대통령.(대통령실 제공)/뉴스1

윤석열 대통령이 올해 연봉 약 2억6258만원을 받는다. 공무원 보수 인상에 따라 지난해보다 3% 올랐다. 국회의 탄핵소추로 직무 정지 상태이지만, 아직 대통령직을 유지하고 있어 급여는 그대로 받는다.

12일 인사혁신처에 따르면 ‘2025년 공무원 보수·수당 등에 관한 규정’에 따라 올해 공무원 보수는 지난해 대비 3.0% 인상된다. 대통령 보수도 전체 공무원 보수 인상률과 똑같이 적용된다.

윤 대통령의 올해 연봉은 지난해 2억5493만원보다 765만원 오른다. 전체 연봉을 12개월로 나누면 월급은 세전 2183만원 수준일 것으로 보인다.

직무정지 상태인 한덕수 국무총리의 올해 연봉은 2억356만원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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