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세' 양세찬, 8살 연하 여배우와 ♥핑크빛…녹화 도중 손편지 전달 ('런닝맨')

이소정 2025. 1. 12. 11:4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양세찬이 8살 어린 지예은에게 손 편지를 전달해 눈길을 끈다.

유재석, 김종국, 양세찬은 신년 운 타기에 앞서 멤버들을 위한 선물과 손 편지 증정에 나섰다.

세 사람은 지난주 방송에서 '2024년과 이별하고 싶은 물건'을 끝내 정리하지 못했기 때문인데 이 중 모두로부터 감탄과 미소를 유발한 '양세찬 표' 지예은의 선물 및 손 편지가 특히 시선을 끌었다.

지예은을 '입틀막' 하게 만든 양세찬의 선물이 무엇일지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이소정 기자]

사진=텐아시아DB



양세찬이 8살 어린 지예은에게 손 편지를 전달해 눈길을 끈다.

유재석, 김종국, 양세찬은 신년 운 타기에 앞서 멤버들을 위한 선물과 손 편지 증정에 나섰다. 세 사람은 지난주 방송에서 '2024년과 이별하고 싶은 물건'을 끝내 정리하지 못했기 때문인데 이 중 모두로부터 감탄과 미소를 유발한 '양세찬 표' 지예은의 선물 및 손 편지가 특히 시선을 끌었다. 실제로 선물을 받은 지예은은 얼떨떨한 표정으로 "이럴 줄 몰랐다"라며 '비즈니스 월요커플'답지 않은 '달달 모먼트'를 자랑했다. 지예은을 '입틀막' 하게 만든 양세찬의 선물이 무엇일지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형 사다리 판에 줄을 그어 멤버들의 운명을 결정짓는 레이스가 펼쳐졌다. 사다리 판의 운명을 바꾸고 싶은 멤버는 타고난 운을 활용하거나, 노력을 통해 '기적'을 이뤄내야 했는데 첫 번째 사다리 타기의 경우, 사주와 타로를 통한 신년 운세 점수에 달려있어 점술가들의 말 한마디마다 일동 귀를 기울였다는 후문이다.

사진=SBS '런닝맨' 제공



시작부터 끝까지 단 하나의 사다리 판으로 이어지는 이번 레이스에서 누가 '운의 여신'을 등에 업을지, 그리고 누가 새해부터 '폭망의 아이콘'으로 등극할지 보는 이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타고난 운빨'을 가진 자와 '운명 개척자'로 나뉜 이번 '운 타는 2025' 레이스는 12일 일요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공개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