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교회, 노벨사이언스상 세계평화봉사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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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제8회 대한민국 노벨사이언스상 대상 시상식에서 세계평화봉사대상을 수상했다.
하나님의 교회가 60년간 기후변화 대응, 빈곤과 기아해소, 교육지원 및 국제협력을 통해 전 세계에 생명 존중과 인류 평화를 실천하며 공동 연대로 지속가능한 평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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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사랑’ 바탕으로 60년간 나눔과 봉사 실천…지속가능한 평화 확산에 기여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제8회 대한민국 노벨사이언스상 대상 시상식에서 세계평화봉사대상을 수상했다. 하나님의 교회가 60년간 기후변화 대응, 빈곤과 기아해소, 교육지원 및 국제협력을 통해 전 세계에 생명 존중과 인류 평화를 실천하며 공동 연대로 지속가능한 평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다. 특히 세계 각국 청년들과 함께하며 화합과 연대를 실천해 세계의 변화를 이끌어낸다는 점이 높이 평가받았다.

이날 이도수 노벨사이언스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노벨사이언스가 소통을 넘어 연대로 새로운 역사를 기록해 나갈 것”이라며 “함께라면 어떤 한계든 뛰어넘을 수 있다”고 말했다. 조완규 한국노벨사이언스위원회 명예고문(前 서울대학교 총장)은 격려사에서 “노벨사이언스가 과학인들의 중지를 모으는 장으로서의 역할도 해낼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건전하고 따뜻한 학교문화를 조성하는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숄더투숄더 캠페인’, 2024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 캠페인도 아름다운 사회문화를 형성한다는 평가를 받는다. 숄더투숄더 캠페인에는 12개국 약 4만6000명이 활동에 동참했고, 132개 학교에서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이 실시됐다. 존중과 배려, 섬김과 이해를 담은 언어를 실천하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 캠페인에는 118개국에서 67만여 명이 실천했으며 가족 분위기가 따뜻해지고 이웃과 가까워졌다는 후기가 이어진다.
최근에는 여객기 사고로 슬픔에 빠져 있는 유가족들의 상처를 위로하기 위해 무안공항에서 무료급식 봉사를 펼쳤다. 급식캠프에 오지 못하는 유가족들을 위해 아침에는 뜨끈한 국과 함께 도시락을 준비했고 점심과 저녁에는 도시락과 더불어 자원봉사자·지자체 관계자들을 위한 국밥도 끓였다. 또 기력이 쇠진한 유가족들을 위해 십전대보탕과 헛개나무차를 마련하고 유가족 캠프 청소도 병행했다.
양형모 기자 hmyang030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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