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신년 운세 레이스
2025. 1. 12.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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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2일) 방송되는 SBS 예능 '런닝맨'에서는 2025년 신년을 맞아 특별히 준비된 사다리 타기 미션과 멤버들의 운세를 시험하는 다채로운 레이스가 펼쳐진다.
이번 에피소드는 '푸른 뱀의 해'라는 주제에 맞춰 구성돼, 멤버들의 유쾌한 고군분투와 예상치 못한 반전으로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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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2일) 방송되는 SBS 예능 ‘런닝맨’에서는 2025년 신년을 맞아 특별히 준비된 사다리 타기 미션과 멤버들의 운세를 시험하는 다채로운 레이스가 펼쳐진다. 이번 에피소드는 '푸른 뱀의 해'라는 주제에 맞춰 구성돼, 멤버들의 유쾌한 고군분투와 예상치 못한 반전으로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런닝맨' 멤버들은 사다리 타기 미션을 통해 각자의 운세를 시험받는 시간을 가졌다. 사다리 타기의 결과로 '뱀이다'에 걸린 멤버들은 특수 제작된 '뱀 인형'이 가득 달린 옷을 입고 이동해야 했다. 이들은 단순히 이동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시민들에게 뱀 모양 키링을 선물해야 하는 독특한 미션을 수행했다. 처음에는 당당하게 키링을 나눠주던 멤버들이었지만, 키링이 하나둘씩 시민들의 손에 전달될수록 자신의 몸이 점점 '벌거벗겨지는' 듯한 민망함과 추위를 느꼈다고 전해졌다. 이에 멤버들은 웃음을 참지 못했고, 현장은 웃음바다로 물들었다고 한다.

마지막 미션으로 진행된 밧줄 대결은 긴장감과 재미를 더했다. 양 끝에서 출발해 제한 시간 내에 밧줄 가운데에 매달린 빵을 먼저 물어야 승리하는 게임으로, 힘과 기술, 유연성이 모두 요구되는 고난도 피지컬 게임이었다. 이 미션에는 지난주 주인을 찾지 못했던 순금 배지가 상품으로 걸려 있어 멤버들 사이의 경쟁이 더욱 치열해졌다. 각자 최선을 다해 몸을 날리며 빵을 향해 달려드는 모습은 웃음과 함께 손에 땀을 쥐는 긴장감을 선사했다.
또한 마지막 사다리 타기에서는 '런닝맨' 멤버들의 예상치 못한 반전이 공개되며 극적인 재미를 더했다. 단순히 상품의 배분을 넘어 레이스 전반의 흐름을 뒤바꿀 수 있는 결과가 나오면서, 멤버들 모두 한순간도 방심할 수 없는 상황에 직면했다고 전해졌다. 레이스는 끝까지 긴장을 놓칠 수 없는 치열한 양상으로 전개되었다.

이번 방송은 ‘푸른 뱀의 해’라는 신년 주제에 맞춘 독특한 미션과 사다리 타기를 통해 멤버들의 예측 불가능한 운명을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기대를 모은다. 특히, 뱀 인형 옷을 입고 키링을 나눠주는 미션은 단순히 웃음을 넘어 멤버들의 인간미를 엿볼 수 있는 순간들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순금 배지가 걸린 밧줄 대결은 힘과 기술, 유연성이 요구되는 만큼 멤버들의 치열한 경쟁과 의외의 반전이 흥미를 더할 전망이다. 마지막 사다리 타기로 레이스의 흐름이 완전히 뒤바뀌는 순간은 방송의 재미를 극대화할 것으로 기대되며, 시청자들에게 신년의 활기를 전해줄 한 편의 축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
멤버들의 신년 운세와 사다리 타기 결과가 얼마나 일치했는지, 그리고 예상 밖의 반전이 어떤 재미를 선사했는지는 오늘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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