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에사 데뷔골’ 리버풀, 4부 애크링턴에 4-0 대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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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이 키에사의 데뷔골을 더해 4부리그 팀을 완파했다.
리버풀이 4부리그 팀인 애크링턴을 상대로 전면 로테이션을 택했다.
후반 42분 키에사의 기습적인 땅볼 슈팅이 골대를 때렸다.
후반 45분 키에사가 리버풀 데뷔골을 터트리며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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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리버풀이 키에사의 데뷔골을 더해 4부리그 팀을 완파했다.
리버풀은 1월 11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리버풀 안필드 로드에서 열린 애크링턴 스탠리와의 '2024-2025 잉글랜드 FA컵' 3라운드 경기에서 4-0으로 대승했다.
※ 리버풀 선발 라인업
퀴빈 캘러허 - 코스타스 치미카스, 엔도 와타루, 자렐 콴사, 트렌트 알렉산더 아놀드 - 도미닉 소보슬라이, 타일러 모튼, 하비 앨리엇 - 리오 은구모하, 다르윈 누녜스, 디오구 조타
리버풀이 4부리그 팀인 애크링턴을 상대로 전면 로테이션을 택했다. 경기 초반부터 슈팅 세례가 이어졌다.
전반 29분 리버풀이 선제골을 넣었다. 프리킥 수비 이후 역습 상황에서 조타가 누녜스가 문전으로 보낸 땅볼 패스를 손쉽게 마무리했다.
전반 종료를 앞두고 리버풀이 점수 차를 벌렸다. 아놀드가 박스 밖에서 감아찬 중거리 슈팅이 골문으로 들어갔다.
후반 31분 리버풀이 쐐기골을 넣었다. 리버풀이 하프라인 부근에서 볼을 끊어낸 후 역습을 시작했다. 페데리코 키에사가 1대1 찬스를 놓쳤지만 세컨볼을 제이든 단스가 마무리했다.
후반 42분 키에사의 기습적인 땅볼 슈팅이 골대를 때렸다.
후반 45분 키에사가 리버풀 데뷔골을 터트리며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키에사가 과감하게 찬 땅볼 중거리 슈팅이 골대를 맞고 들어갔다.(사진=페데리코 키에사)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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