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승진 “서장훈 키 줄어, 2m 안 되는 것 같아” 걱정 (아형)

유경상 2025. 1. 11.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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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승진이 서장훈의 키가 줄어든 것 같다며 걱정했다.

221cm 하승진 출연에 서장훈과 나란히 서달라는 요청이 빗발쳤다.

서장훈은 하승진과 나란히 서서 "얘랑 이렇게 같이 서본 것도 진짜 오랜만이다. 옛날에는 같이 경기하면서 옆에 섰는데. 진짜 오랜만이다"며 웃었다.

하승진은 서장훈을 보고 "키가 많이 줄었다? 얘 지금 2m 안 되는 것 같은데?"라며 걱정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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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아는 형님’ 캡처
JTBC ‘아는 형님’ 캡처

하승진이 서장훈의 키가 줄어든 것 같다며 걱정했다.

1월 11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는 하승진, 허경환, 김요한이 출연했다.

221cm 하승진 출연에 서장훈과 나란히 서달라는 요청이 빗발쳤다. 하승진과 서장훈이 나란히 서며 지미집으로 잡아야 하는 투 샷이 완성됐다.

서장훈은 하승진과 나란히 서서 “얘랑 이렇게 같이 서본 것도 진짜 오랜만이다. 옛날에는 같이 경기하면서 옆에 섰는데. 진짜 오랜만이다”며 웃었다.

하승진은 서장훈을 보고 “키가 많이 줄었다? 얘 지금 2m 안 되는 것 같은데?”라며 걱정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강호동도 “장훈이가 처음으로 올려다본다”며 놀랐다. (사진=JTBC ‘아는 형님’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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