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도로 달리던 '산악회 관광버스'서 불…운전기사 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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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후 5시 45분 경기 화성시 향남읍 발안리 한 도로를 달리던 관광버스에서 불이 나 47분 만에 완전히 꺼졌다.
이 불로 버스 기사인 60대 남성 A 씨가 얼굴 부위에 2도 화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A 씨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전남 무안군에서 화성시 남양읍으로 향하던 버스에는 당시 A 씨 외에도 산악회 회원 29명이 탑승해 있었으나 이들은 모두 스스로 대피해 다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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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뉴스1) 김기현 기자 = 11일 오후 5시 45분 경기 화성시 향남읍 발안리 한 도로를 달리던 관광버스에서 불이 나 47분 만에 완전히 꺼졌다.
이 불로 버스 기사인 60대 남성 A 씨가 얼굴 부위에 2도 화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A 씨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전남 무안군에서 화성시 남양읍으로 향하던 버스에는 당시 A 씨 외에도 산악회 회원 29명이 탑승해 있었으나 이들은 모두 스스로 대피해 다치지 않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현장에 장비 12대와 인력 33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발생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kk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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