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훈, '폭군의 셰프' 하차하나…소속사 "확인 중" [공식입장]

임시령 기자 2025. 1. 11.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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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성훈이 '폭군의 셰프'에서 하차할까.

11일 박성훈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스포츠투데이에 "해당 내용 확인 중에 있다. 확인 후 연락 드리겠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저녁 한 매체는 박성훈이 tvN 신작 '폭군의 셰프'에서 최종 하차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이러한 가운데, '폭군의 셰프' 대본 리딩이 취소돼 하차하는 것이 아니냔 의심이 일기도 했으나, BH 엔터테인먼트는 "국가 애도 기간이라 취소하는 것으로 결정됐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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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훈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배우 박성훈이 '폭군의 셰프'에서 하차할까.

11일 박성훈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스포츠투데이에 "해당 내용 확인 중에 있다. 확인 후 연락 드리겠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저녁 한 매체는 박성훈이 tvN 신작 '폭군의 셰프'에서 최종 하차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폭군의 셰프'는 타임슬립 한 프렌치 셰프가 최악의 폭군이면서 최고의 미식가인 왕을 만나게 되면서 500년을 뛰어넘는 판타지 서바이벌 로맨스 작품이다. 박성훈과 배우 임윤아가 주연으로 발탁됐다.

최근 박성훈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2'에 출연해 주목받았다. 하지만 지난 29일 SNS에 '오징어 게임' 콘셉트 AV 표지 사진을 실수로 게재해 논란에 휩싸였다. 이후 박성훈은 '오징어 게임2' 인터뷰를 통해 거듭 실수임을 강조하며 후회의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이러한 가운데, '폭군의 셰프' 대본 리딩이 취소돼 하차하는 것이 아니냔 의심이 일기도 했으나, BH 엔터테인먼트는 "국가 애도 기간이라 취소하는 것으로 결정됐다"고 밝힌 바 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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