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우재, 조카에게 선물 받고 생색.."네 장난감, 다 내가 사줬다" [놀뭐]

정은채 기자 2025. 1. 11.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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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뭐하니'에서 모델 겸 방송인 주우재가 조카에게 생색을 냈다.

이날 오프닝에서 멤버들은 주우재의 조카 아린 양의 얼굴 스티커가 붙여진 디저트를 먹으며 등장했다.

하하는 "(주)우재 조카가 저희한테 보내준 것"이라며 주우재 생일을 맞아 그의 조카가 보내준 선물을 카메라를 향해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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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정은채 기자]
/사진='놀면 뭐하니' 방송화면 캡쳐
'놀면 뭐하니'에서 모델 겸 방송인 주우재가 조카에게 생색을 냈다.

1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는 2주간 결방으로 편성이 미뤄지며 '13월의 크리스마스' 편이 꾸며졌다. 겨울을 대표하는 목소리 6명이 등장해 윈터송을 선사했다.

이날 오프닝에서 멤버들은 주우재의 조카 아린 양의 얼굴 스티커가 붙여진 디저트를 먹으며 등장했다. 하하는 "(주)우재 조카가 저희한테 보내준 것"이라며 주우재 생일을 맞아 그의 조카가 보내준 선물을 카메라를 향해 자랑했다.

다른 멤버들이 "아린아 너무 고마워, 사랑해"라며 인사하는 사이 주우재는 "아린아, 삼촌 좀 좋아해 주라. 네가 가지고 노는 장난감 다 삼촌이 사준 거다"라고 귀여운 생색을 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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