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 지난 크리스마스 특집 ‘놀뭐’ 결방 타격에 “즐겨주세요” 부탁

서유나 2025. 1. 11.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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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이 철 지난 크리스마스 특집에 시청자들에게 양해를 부탁했다.

1월 11일 방송된 MBC 예능 '놀면 뭐하니?'(이하 '놀뭐') 262회는 윈터송 특집 '13월의 크리스마스' 편으로 꾸며졌다.

제작진이 회의 과정에서 "캐롤만 엄청 불렀는데"라고 고민하는 모습도 그대로 방송됐다.

제작진은 '철 지난 크리스마스 얘기지만 즐겨주세요'라고 시청자에게 양해를 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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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놀면 뭐하니?’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제작진이 철 지난 크리스마스 특집에 시청자들에게 양해를 부탁했다.

1월 11일 방송된 MBC 예능 '놀면 뭐하니?'(이하 '놀뭐') 262회는 윈터송 특집 '13월의 크리스마스'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이미주는 출근하면서 "날씨가 확 추워졌다. 크리스마스인가 봐"라고 토로했다. 제작진은 이에 먼저 양해부터 구했다.

지난달 7일, 14일 연이은 결방을 하면서 2025년 새해가 밝아버리는 바람에 방송 예정일이었던 12월 14일을 지나서 이날 방송을 하게 됐다는 것.

제작진이 회의 과정에서 "캐롤만 엄청 불렀는데"라고 고민하는 모습도 그대로 방송됐다. 제작진은 '철 지난 크리스마스 얘기지만 즐겨주세요'라고 시청자에게 양해를 구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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