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바꾸길 잘했네...새크라멘토, 보스턴 꺾고 6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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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농구(NBA) 새크라멘토 킹스가 6연승을 질주했다.
새크라멘토는 11일(한국시간) TD가든에서 열린 보스턴 셀틱스와 원정 경기 114-97로 이겼다.
마이크 브라운 경지 당시 13승 18패에 머물러 있었던 새크라멘토는 덕 크리스티 감독대행이 부임한 이후 1패 뒤 6연승 질주하고 있다.
새크라멘토는 디애런 폭스가 부상으로 결장한 상황에서 더마 드로잔이 24득점, 도만타스 사보니스가 23득점 28리바운드, 말릭 몽크가 22득점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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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농구(NBA) 새크라멘토 킹스가 6연승을 질주했다.
새크라멘토는 11일(한국시간) TD가든에서 열린 보스턴 셀틱스와 원정 경기 114-97로 이겼다. 이 승리로 시즌 최다인 6연승 기록했다.
마이크 브라운 경지 당시 13승 18패에 머물러 있었던 새크라멘토는 덕 크리스티 감독대행이 부임한 이후 1패 뒤 6연승 질주하고 있다.

4쿼터 38-21로 앞서며 차이를 만들었다. 4쿼터 야투 성공률 60.9%, 3점슛 성공률 72.7% 기록하며 상대를 압도했다. 단 3개의 턴오버만 허용하며 안정된 모습을 보여줬다.
반면 보스턴은 4쿼터 야투 성공률 35.3%, 3점슛 성공률 14.3%에 그치며 흔들렸다.
새크라멘토는 디애런 폭스가 부상으로 결장한 상황에서 더마 드로잔이 24득점, 도만타스 사보니스가 23득점 28리바운드, 말릭 몽크가 22득점 기록했다.
사보니스는 28리바운드로 커리어 하이 기록했다. 또한 시즌 33번째 더블 더블이자 통산 24번째 20리바운드 이상 경기 기록했다.
보스턴은 제일렌 브라운이 28득점, 크리스탑스 포르징기스가 22득점 10리바운드, 제이슨 테이텀이 15득점 12리바운드 기록했으나 역부족이었다.
[김재호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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