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하 경비안전본부장, 경찰 조사 출석
조혜정 기자 2025. 1. 11.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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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 저지에 관여한 이진하 경호처 경비안전본부장이 경찰의 2차 소환에 응해 출석했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비상계엄 특별수사단은 11일 오후 2시경 이 경기안전본부장이 경찰에 출석했다고 밝혔다.
이 경비안전본부장은 박종준 경호처장과 함께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입건된 상태다.
김성훈 경호처 차장, 이광우 경호본부장 등도 같은 혐의로 입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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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 저지에 관여한 이진하 경호처 경비안전본부장이 경찰의 2차 소환에 응해 출석했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비상계엄 특별수사단은 11일 오후 2시경 이 경기안전본부장이 경찰에 출석했다고 밝혔다.
이 경비안전본부장은 박종준 경호처장과 함께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입건된 상태다. 김성훈 경호처 차장, 이광우 경호본부장 등도 같은 혐의로 입건됐다.
조혜정 기자 hjcho@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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