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집에서 죽을래" 신다은♥임성빈, 빌라 부수고 올리모델링한 집 공개..변기까지 빛나 [종합]

이게은 2025. 1. 11. 11:3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신다은이 올 리모델링한 집을 공개했다.

10일 '낭만육아 신다은' 채널에는 '20살 된 럭셔리(?) 구축 빌라 최초 공개! 신다은의 랜선집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신다은은 "이 집에 이사 올 때는 임신 거의 마지막쯤이었다. 이젠 여유도 찾았고 애기도 어린이집에 가서 집을 소개하려 한다"라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신다은이 올 리모델링한 집을 공개했다.

10일 '낭만육아 신다은' 채널에는 '20살 된 럭셔리(?) 구축 빌라 최초 공개! 신다은의 랜선집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신다은은 "이 집에 이사 올 때는 임신 거의 마지막쯤이었다. 이젠 여유도 찾았고 애기도 어린이집에 가서 집을 소개하려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원래 집이 빌라다. 대리석 바닥이 있었는데 매트 시공을 해서 가렸다"라며 럭셔리한 거실을 소개했다. 아들만을 위한 전용 거실 공간도 있었고 신다은은 "가구는 남편이 다 제작했다"라고 설명했다. 1평짜리 테라스도 있었다. 신다은은 "날씨를 느끼면서 살고 싶은 소망을 이뤘다"라며 만족해했다.

다이닝 룸의 식탁은 엄청난 길이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신다은은 "식탁은 특수 제작을 해서 긴 걸로 맞췄다. 사실 이렇게 큰 식탁이 필요는 없는데 좋더라. 명절은 말할 것도 없다. 사람들이 모여 앉을 거라면 큰 게 좋긴 좋더라. 저랑 남편은 어느 집에 이사를 가도 다이닝룸을 특별하게 꾸미는 편이다"라고 말했다.

화장실에는 노천탕도 있었고 비싼 변기도 보였다. 신다은은 "내가 이 변기를 사기 위해 얼마나 고생하고 돈을 벌었는지 알아요? 너무 비쌌다. 화장실에 욕심이 많아서 수전도 다 맞췄다"라고 말했다.

주방도 근사했다. 신다은은 "주방이 너무 좋은데 돈이 너무 많이 들어가서 이 집에서 임종하려고 한다. 인테리어 비용이 너무 많이 들어가서 이고지고 가지 않는 이상 임종하기로 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신다은은 2016년 인테리어 디자이너 임성빈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