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 소음 논란’ 안상태 근황 “죄인처럼 살아…月 수입 32만원” [TV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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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층간 소음 논란 이후 약 4년 만에 개그맨 안상태의 근황이 전해졌다.
안상태는 "이사 온 지 4년 됐는데 층간소음 논란 때문에 조금 일찍 이사 오게 됐다"며 "그때 난리 났었다, 제 기억에는 집을 못 나갈 정도로 약간 죄인이 됐었다"라고 당시를 떠올렸다.
한편 안상태는 지난 2021년 층간소음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안상태는 과거 아랫집에 거주하던 A씨가 층간소음에 대한 폭로글을 게시하면서 수많은 악성 댓글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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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 - 그때 그 사람’에서는 지방의 한 공연장에 안상태를 만났다. 안상태가 후배 개그맨 정승환, 송영길과 뮤지컬 무대에 오른 모습이 공개됐다.





음향 부분은 가수 육중완의 자문으로 완성을 해 나갔다. 안상태의 작업을 도와주던 육중완이 “형 저번에 이 영화 제작해서 수익 얼마나 나왔어?”라고 묻자, 안상태는 “1년 수익이 32만원 정도였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그러면서도 안상태는 “만들고 나면 관객이 많진 않지만 제가 상상한 이야기를 공감해 주고 같이 이야기해 주시면 되게 행복하다. 그 기분에 한다”며 미소 지었다.
한편 안상태는 지난 2021년 층간소음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안상태는 과거 아랫집에 거주하던 A씨가 층간소음에 대한 폭로글을 게시하면서 수많은 악성 댓글을 받은 바 있다. 이에 A씨에 대한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진행했고, 2022년 6월 안상태 측 법률대리인은 “1년 넘게 진행한 민사 소송 끝에 A씨는 안상태가 층간소음 방지를 위해 노력한 사실, 게시글에 사실과 다르거나 오해의 소지가 있는 표현이 포함돼 있음을 인정했다”고 전했다.
이슬비 동아닷컴 기자 misty8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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