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역세권 '도시재생 뉴딜사업' 마무리… 지역발전 활성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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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군포역세권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마무리돼 다음 달부터 지역발전과 상권활성화, 편익시설 제고 등이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해당 사업이 지난해 말 완공되면서 현재 국토부 승인 등 마무리 행정절차를 진행 중"이라며 "군포역세권 활성화와 도시경쟁력 확보를 위한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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市 “상권 살리고 편의시설 제고”

군포시 군포역세권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마무리돼 다음 달부터 지역발전과 상권활성화, 편익시설 제고 등이 기대된다.
11일 시에 따르면 군포역세권은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후 2021년부터 4년간 ‘도랫말 전성시대, 군포역전이 돌아온다!’를 사업명으로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진행됐다.
이후 당동 779번지 일원 12만9천여㎡에 국비와 도비 275억여원을 들여 도시재생 어울림플랫폼 및 주차장 조성, 주민 삶의 질 개선을 위한 집수리, 상가 리모델링 지원, 전선지중화와 역전 도래길 조성 등이 추진됐다.
이곳에는 상생드림플라자와 당말멀티파크 등이 주요 거점 단위시설로 들어서 상생협력상 일곱 곳과 마을공동체 지원센터 및 다양한 이용 주체가 협업·교류할 수 있는 공유공간 등 도시재생 거점시설과 공원, 공영주차장이 마련됐다.
주민 중심으로 구성된 군포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은 거점시설 완료와 함께 마을카페, 교육사업, 서비스사업 등 지속가능한 마을조합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화합에 이바지할 전망이다.
시 관계자는 “해당 사업이 지난해 말 완공되면서 현재 국토부 승인 등 마무리 행정절차를 진행 중”이라며 “군포역세권 활성화와 도시경쟁력 확보를 위한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윤덕흥 기자 ytong17@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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