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심 대통령 탄핵 찬반집회…교통 혼잡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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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인 오늘(11일) 서울 도심 곳곳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 찬반 집회가 잇따라 열립니다.
윤석열 즉각퇴진·사회대개혁 비상행동은 오늘 오후 4시부터 서울 종로구 동십자교차로 일대에서 대통령 탄핵 찬성 집회를 개최합니다.
촛불행동은 이보다 앞선 오후 2시부터 서울 안국역 헌법재판소 인근에서 탄핵 촉구 집회를 진행한 뒤 비상행동 측과 합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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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인 오늘(11일) 서울 도심 곳곳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 찬반 집회가 잇따라 열립니다.
윤석열 즉각퇴진·사회대개혁 비상행동은 오늘 오후 4시부터 서울 종로구 동십자교차로 일대에서 대통령 탄핵 찬성 집회를 개최합니다.
촛불행동은 이보다 앞선 오후 2시부터 서울 안국역 헌법재판소 인근에서 탄핵 촉구 집회를 진행한 뒤 비상행동 측과 합류할 예정입니다.
한남동 대통령 관저 주변에서 밤샘 탄핵 반대 집회를 진행 중인 신자유연대는 오늘도 집회를 이어갈 예정이고, 자유통일당은 동화면세점 앞 등 광화문 일대에서 오후 1시부터 탄핵 반대 집회를 진행합니다.
경찰은 집회와 행진 중에는 가변차로를 운영하고 교통경찰 160여 명을 배치해 차량 우회 등에 나설 계획입니다.
경찰은 종로구 세종대로와 사직로, 용산구 한남대로 등에서 교통 정체가 예상되는 만큼 지하철 등 대중교통 이용을 당부했습니다.
집회 시간과 장소 등 자세한 교통상황은 서울경찰청 교통정보 안내 전화, 교통정보센터 홈페이지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박수진 기자 start@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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