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야구' 7할 승률 빨간불..김성근 감독도 "올해 본 팀 중 최고" 긴장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최강 몬스터즈가 시즌 7할 승률 달성을 앞두고 의외의 복병을 만난다.
오는 13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JTBC '최강야구' 114회에서는 다음 시즌까지 단 한 걸음을 남겨둔 최강 몬스터즈와 그들을 저지하려는 경남대의 치열한 맞대결이 펼쳐진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장우영 기자] 최강 몬스터즈가 시즌 7할 승률 달성을 앞두고 의외의 복병을 만난다.
오는 13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JTBC ‘최강야구’ 114회에서는 다음 시즌까지 단 한 걸음을 남겨둔 최강 몬스터즈와 그들을 저지하려는 경남대의 치열한 맞대결이 펼쳐진다.
이날 ‘야신’ 김성근 감독은 웜업에서부터 선수들의 컨디션을 매의 눈으로 철저히 체크하며 경기 준비에 심혈을 기울인다. 김선우 해설위원이 “작년에도 여기에서 대승을 했었다”며 긍정적인 전망을 내놓지만, 김성근 감독은 “하나 이겨서 우리가 되겠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며 긴장의 끈을 놓지 않는다.
이후 경남대 신경현 감독과 만난 김성근 감독은 “올해 본 팀 중에 제일 잘한다. 게임의 내용이 다르다”며 상대 팀의 실력을 극찬한다. 실제로 경남대는 올 시즌 팀 홈런 32개를 기록하며 막강한 공격력을 자랑하는 만큼, 쉽지 않은 경기를 예고한다.
이러한 상황에서 경남대의 파상공세를 막아낼 선발 투수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막중해진다. 팀 승리를 책임질 선발 투수의 이름이 라커룸에 울려 퍼지며 선수단의 이목이 집중된다. 과연 몬스터즈를 2025 시즌으로 이끌 주인공은 누가 될지 기대감을 자아낸다.
한편, 양 팀의 공방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자 경남대는 초반부터 무서운 공격력으로 몬스터즈의 마운드를 거세게 압박한다. 특히 경남대 주장 배태호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오늘 4타수 4안타 1홈런을 치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혀 눈길을 끈다. 과연 그는 본인이 예고한 대로 몬스터즈 마운드를 무너뜨릴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젊음의 패기와 기세로 무장한 경남대의 타선이 거세지는 가운데 몬스터즈 선수들이 매직넘버 1 경기를 과연 어떻게 풀어나갈지, 이날 경기의 결과는 오는 13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JTBC ‘최강야구’ 114회에서 공개된다. /elnino8919@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민아 사랑해" 64세 짐 캐리, 성형설 속 '32세 연하' 여친 공개..몰라보게 달라진 얼굴
- ‘어쩐지 연기가 너무 진하더라?’ 금메달 딴 일본 피겨 커플, 알고보니 실제 연인이었다…포상
- 모델된 성시경, 완전 홀쭉해졌다..최화정 "너무 잘생겨, 설렌다"
- 박남정, 둘째 딸 자식농사도 대박났네…배우급 미모에 입시 5관왕까지[순간포착]
- [홍윤표의 휘뚜루마뚜루] '4할의 전설' 백인천, 장기간 투병 중…‘온정의 손길’ 마저 끊겨, 병
- 김우빈 결혼 참 잘 했네..신민아, 인생 한 번 잘 살았다는 선물보니?
- '노메달' 린샤오쥔의 감사 인사에.. 中, "마치 우승한 듯, 귀화 선수에 들어간 비용 공개하라" 저
- 김지호, 공공도서에 '밑줄 쫙' 긋고 인증 논란.."습관 탓" 공개 사과 엔딩[Oh!쎈 이슈]
- 랄랄, 코수술 6일만에 너무 예뻐져 깜짝, '이명화 못보나'
- 노시환 역대 최초 '300억 사나이' 등극!...한화 노시환과 다년계약 '11년 총액 307억' 역대급 계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