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FC1995, 2025시즌 1차 동계전지훈련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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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FC1995가 2025시즌을 위한 담금질을 위해 떠났다.
부천은 10일)부터 2월 4일까지 태국 치앙마이에서 2025시즌 1차 동계 전지훈련을 진행한다.
부천은 전지훈련 출발 전 주요 선수 재계약과 영입 등 더욱 보강된 2025시즌을 위한 선수단을 꾸렸다.
더 높은 곳을 그리며 시작하는 부천의 이번 1차 동계 전지훈련에서는 고강도의 체력훈련과 전술 훈련, 연습경기 등을 통해 조직력을 끌어올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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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우충원 기자] 부천FC1995가 2025시즌을 위한 담금질을 위해 떠났다.
부천은 10일)부터 2월 4일까지 태국 치앙마이에서 2025시즌 1차 동계 전지훈련을 진행한다.
부천은 전지훈련 출발 전 주요 선수 재계약과 영입 등 더욱 보강된 2025시즌을 위한 선수단을 꾸렸다. 가장 먼저 공격의 핵심 바사니와 골키퍼 김현엽의 계약을 연장했고, 구단 유스에서 콜업된 성신과 U리그에서 활약 중인 김원준과 홍기욱을 영입했다.
또한 연령별 대표팀을 거친 수비수 이재원과 미드필더 최원철을 영입해 전력을 강화했다. 마지막으로 전지훈련 출발 직전 외국인 선수 티아깅요(브라질)와 몬타뇨(콜롬비아)를 차례로 영입하면서 막강한 공격진을 구성했다.
더 높은 곳을 그리며 시작하는 부천의 이번 1차 동계 전지훈련에서는 고강도의 체력훈련과 전술 훈련, 연습경기 등을 통해 조직력을 끌어올릴 계획이다.
이영민 감독은 “일년 중 가장 중요한 프리시즌이다. 이 시기를 어떻게 준비하는지에 따라 다음 시즌 성적이 결정된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치앙마이 전지훈련에서는 먼저 새롭게 팀에 합류한 선수들이 잘 적응해 원팀이 되는 것과, 전술적인 발전에 집중할 계획이다. 올 시즌이 많이 중요하다는 걸 구성원 모두 인지하고 있기 때문에 잘 준비해서 부상자 없이 돌아오겠다”고 덧붙이며 2025시즌 동계 전지훈련의 각오를 밝혔다. / 10bird@osen.co.kr
[사진] 부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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