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세' 이혜리, 학창시절 예상 되네…위화감 無 교복핏('선의의 경쟁')

김지원 2025. 1. 11.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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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의의 경쟁' 이혜리가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캐릭터로 시청자와 만난다.

STUDIO X+U 드라마 '선의의 경쟁'이 오는 2월 10일 U+모바일tv, U+tv를 통해 첫 공개된다.

이혜리는 '선의의 경쟁'에서 유제이 역을 맡았다.

 이런 가운데 10일 '선의의 경쟁' 제작진이 이혜리의 첫 스틸컷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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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사진제공=STUDIO X+U '선의의 경쟁'



‘선의의 경쟁’ 이혜리가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캐릭터로 시청자와 만난다.

STUDIO X+U 드라마 ‘선의의 경쟁’이 오는 2월 10일 U+모바일tv, U+tv를 통해 첫 공개된다. ‘선의의 경쟁’은 살벌한 입시 경쟁이 벌어지는 대한민국 상위 1% 채화여고에 전학 온 '슬기'에게 각자의 욕망을 드러내는 친구들, 그리고 수능 출제 위원이었던 아버지의 의문사를 둘러싼 미스터리 걸스릴러다. 이혜리는 ‘선의의 경쟁’에서 유제이 역을 맡았다.
 
이런 가운데 10일 ‘선의의 경쟁’ 제작진이 이혜리의 첫 스틸컷을 공개했다. 스틸컷 속 이혜리는 기존의 밝고 발랄한 이미지를 벗고 차가운 눈빛과 카리스마를 드러내고 있다.

이혜리는 상위 1%만 모인 채화여고에서도 전교 1등을 놓치지 않는 상위 0.1% 천재 고등학생 유제이 역할을 맡았다. 유제이는 채화여고를 휘두르는 J메디컬센터 원장 유태준(김태훈 분)의 딸로, 넘치는 재력과 모두의 시선을 끄는 매력적인 비주얼까지 갖춘 그야말로 육각형 캐릭터다. 이혜리는 모두가 부러워하는 유제이의 삶을 표현하는 한편, 그가 가진 욕망과 복잡한 내면도 섬세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첫 번째 스틸컷에는 유제이가 강당에서 연설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여유로운 미소와 자신감 넘치는 자세는 언제 어디서나 주목받는 게 당연한 유제이의 특별한 존재감을 보여준다. 이어진 사진에서 유제이는 흐트러짐 없이 수업에 몰두하는 모습으로 완벽주의적인 성격을 보여준다. 마지막으로 다른 학생들 사이 교실 분위기를 압도하는 유제이가 시선을 강탈한다. 주변 학생들과 대비되는 당당한 태도와 냉철한 눈빛이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제작진은 “이혜리는 첫 촬영부터 캐릭터에 완벽히 몰입하며 유제이를 생동감 있게 그려냈다.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지닌 유제이로 분한 이혜리의 연기 변신은, 그의 필모그래피에 있어 최고의 변곡점이 될 것”이라며 “이혜리의 새로운 얼굴을 확인할 수 있는 이번 작품에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선의의 경쟁’은 오는 2월 10일 U+모바일tv, U+tv에서 확인할 수 있다.

1994년생인 이혜리는 걸스데이 멤버로 2010년 데뷔, 현재 배우로도 활동하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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