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들은 지옥에, 이다희 비주얼은 천국에 '솔로지옥4 칼단발 여신'

이지숙 기자 2025. 1. 11. 07:3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솔로지옥4' MC 이다희가 천국의 비주얼을 자랑했다.

배우 이다희가 지난 8일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린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솔로지옥'의 MC로 다시 돌아온 이다희는 "시즌3까지 오면서도 이런 분들을 어떻게 캐스팅했는지 놀라웠다. 이번 시즌 역시 출연자들을 보며 '역시 솔로지옥'이라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HN스포츠 이지숙 기자) '솔로지옥4' MC 이다희가 천국의 비주얼을 자랑했다.

배우 이다희가 지난 8일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린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이다희는 블루와 그린컬러의 체크무늬가 돋보이는 니트와 블랙 미니스커트를 모델 몸매로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긴 가죽벨트와 웨스턴 부츠도 패션 포인트. 

장발에서 시크한 단발로 돌아온 헤어스타일도 눈길을 끌었다. 숏컷에 가까운 칼단발 스타일로 확 달라진 분위기를 완성했다.

'솔로지옥'의 MC로 다시 돌아온 이다희는 "시즌3까지 오면서도 이런 분들을 어떻게 캐스팅했는지 놀라웠다. 이번 시즌 역시 출연자들을 보며 '역시 솔로지옥'이라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이어 "시즌4를 통해 저희도 더욱 가까워졌다. 시즌10까지 갔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솔로지옥'은 매력적인 남녀가 무인도에 모여 커플이 돼야만 탈출할 수 있는 리얼리티 연애 예능 프로그램이다. 지난 시즌과 동일하게 한해, 덱스, 홍진경, 이다희, 규현이 이번 시즌에도 MC를 맡았다. 오는 14일 공개 예정.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