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록vs정호영...송중기 입맛 사로잡은 주인공은? (냉장고를 부탁해)

정에스더 기자 2025. 1. 11.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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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중기의 입맛을 사로잡은 '냉장고를 부탁해' 셰프는 누구일까.

12일 방송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 4회에서는 송중기의 냉장고 속 재료를 활용해 두 팀의 치열한 대결이 이어진다.

지난 대결에서 패배했던 최강록이 이번에는 애피타이저를 포함한 두 가지 요리로 자존심 회복에 나선다.

이외에도 이날 방송에서는 송중기가 두 아이의 아빠로서의 일상과 가족과의 소중한 시간에 대해 이야기하며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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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록, 송중기 희망 메뉴 들기름 요리로 도전… 요리학교 선후배 리턴 매치로 관심 집중

(MHN스포츠 박서인 인턴기자, 정에스더 기자) 배우 송중기의 입맛을 사로잡은 '냉장고를 부탁해' 셰프는 누구일까.

12일 방송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 4회에서는 송중기의 냉장고 속 재료를 활용해 두 팀의 치열한 대결이 이어진다. 지난 방송에서 도전자 셰프팀 최현석과 박은영이 승리하며 앞서간 상황에서, 이번에는 '들기름 요정' 최강록이 나선다.

최강록은 송중기가 희망한 들기름 요리로 도전하며, 그의 대표 밈인 "또 나야, 들기름"을 재치 있게 녹여낸 요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대결 상대는 요리학교 선배인 정호영으로, 두 사람의 리턴 매치가 성사되며 흥미를 더한다. 지난 대결에서 패배했던 최강록이 이번에는 애피타이저를 포함한 두 가지 요리로 자존심 회복에 나선다.

한편 송중기는 "둘 다 맛있어서 고르기 힘들었다"는 심사를 밝혀 승부 결과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외에도 이날 방송에서는 송중기가 두 아이의 아빠로서의 일상과 가족과의 소중한 시간에 대해 이야기하며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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