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동연, 이동휘 ‘차은우 편애’에 발끈 “그런 말 하지 마”(셋방살이)[결정적장면]

서유나 2025. 1. 11. 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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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곽동연이 배우 이동휘의 차은우 편애에 발끈했다.

1월 10일 방송된 tvN 예능 '핀란드 셋방살이' 6회에서는 지도에도 안 나오는 야생에 위치한 두 번째 셋방에서 고군분투 하는 도시남자 이제훈, 이동휘, 곽동연, 차은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두 번째 셋방에서의 둘째날을 마무리하며 차은우가 "(오늘은) 핀란드스럽다는 느낌이 들었다"고 소감을 전하자 이동휘는 "은우야. (어제) 텐트에서 안 잤잖아. 그만해"라며 지난밤의 고통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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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핀란드 셋방살이’ 캡처
tvN ‘핀란드 셋방살이’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곽동연이 배우 이동휘의 차은우 편애에 발끈했다.

1월 10일 방송된 tvN 예능 '핀란드 셋방살이' 6회에서는 지도에도 안 나오는 야생에 위치한 두 번째 셋방에서 고군분투 하는 도시남자 이제훈, 이동휘, 곽동연, 차은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두 번째 셋방에서의 둘째날을 마무리하며 차은우가 "(오늘은) 핀란드스럽다는 느낌이 들었다"고 소감을 전하자 이동휘는 "은우야. (어제) 텐트에서 안 잤잖아. 그만해"라며 지난밤의 고통을 드러냈다. 이동휘와 곽동연은 지난밤 야외에 설치된 트리 텐트에서 잠을 잤었다.

차은우가 이에 "형, 저 오늘 자겠습니다"라며 도전 의욕을 불태우자 이동휘는 "아니다. 널 그렇게 할 수 없다. 동연이라면 모를까"라며 말렸다.

이에 곽동연은 앞에 놓인 전기파리채를 집어들고 "진짜 그런 말 하지 마라. 경동맥이 저한테 보인다"고 협박했고, 이동휘는 "테이저건을 들고 왔네"라고 너스레 떨며 유쾌한 형제 케미를 드러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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