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람 "'나혼산' 보고 싶던 사람 '윌슨'"… 기안84, 은근 기대→ 실망

김현희 기자 2025. 1. 11.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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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조아람이 매력 가득한 싱글 하우스를 소개했다.

10일 오후 11시10분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나혼산')에서는 배우 조아람이 신입회원으로 출연했다.

이날 조아람은 무지개 회원 중 만나고 싶었던 사람이 누구인지에 대해 "윌슨이 너무 보고싶었다"고 했다.

조아람의 일상 영상에서 조아람은 "혼자 산지 1년 3개월 됐다"고 말하며 아늑한 싱글 하우스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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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나 혼자 산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배우 조아람이 매력 가득한 싱글 하우스를 소개했다.

10일 오후 11시10분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나혼산')에서는 배우 조아람이 신입회원으로 출연했다.

이날 조아람은 무지개 회원 중 만나고 싶었던 사람이 누구인지에 대해 "윌슨이 너무 보고싶었다"고 했다. 이에 은근히 기대하고 있던 기안 84는 약간의 서운한 티를 냈고, 이를 본 조아람은 "실물이 훨씬 잘생겼다"고 칭찬했다.

조아람의 일상 영상에서 조아람은 "혼자 산지 1년 3개월 됐다"고 말하며 아늑한 싱글 하우스를 선보였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깔끔한 주방, 깨끗하게 정돈된 수납 등 조아람의 손길이 닿지 않는 곳이 없었고, 특히 수면에 진심이라고 밝힌 조아람은 풍수지리 상 "문을 보지 않고 자야 일이 잘 풀린다더라. 그래서 가벽으로 침대 옆을 막았다"고 했다.

이에 기안84는 "그래서 일은 잘 풀리냐"라고 하자 조아람은 "잘 잔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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