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업데이트 호평 메이플, PC방 점유율 2위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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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은 '1+4 레벨업'이라는 파격적인 성장 혜택을 선보인 '메이플스토리'가 기존 이용자와 신규 이용자의 만족도를 모두 높이며 지난해 'NEW AGE' 업데이트 이후 역대 두 번째로 높은 9.39%의 PC방 점유율을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적용된 'NEXT' 1차 업데이트의 핵심은 'HEXA 스킬'의 마스터리 코어를 최종 완성시켜 더욱 강력해진 스킬 성능을 제공하는 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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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은 '1+4 레벨업'이라는 파격적인 성장 혜택을 선보인 '메이플스토리'가 기존 이용자와 신규 이용자의 만족도를 모두 높이며 지난해 'NEW AGE' 업데이트 이후 역대 두 번째로 높은 9.39%의 PC방 점유율을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적용된 'NEXT' 1차 업데이트의 핵심은 'HEXA 스킬'의 마스터리 코어를 최종 완성시켜 더욱 강력해진 스킬 성능을 제공하는 데 있다. 또한 한 번에 5레벨 상승이 가능한 '하이퍼 버닝 MAX' 등 누구나 빠르게 캐릭터를 성장시킬 수 있는 다양한 종류의 장치를 함께 적용한 점이 호평을 받았다.
'메이플스토리'는 이를 기반으로 남은 겨울 다채로운 신규 콘텐츠를 추가해 보다 다양한 경로에서 캐릭터의 성장 체감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겠다는 계획이다.
'NEXT' 1차 업데이트로 기존 2개의 마스터리 코어에 더해 3차∙4차 마스터리 코어가 추가되어 모든 직업에 총 4개의 마스터리 코어가 완성됐다.
현재 '메이플스토리' 최종 전직에 해당하는 6차 전직은 260레벨 이후 전직 퀘스트를 완료해 진행할 수 있으며 전직 시 'HEXA 매트릭스'가 활성화된다. 'HEXA 매트릭스' 내 'HEXA 스킬'은 총 4개의 코어로 구성돼 있다.
그 중 마스터리 코어는 직업별 하이퍼 스킬 이하 스킬의 성능을 대폭 강화한다. 마스터리 코어 완성으로 6차 전직 이후 캐릭터를 육성 중이던 기존 이용자층은 보다 뚜렷해진 성장을 체감했다.
'NEXT' 업데이트에서 최초로 선보인 '1+4 레벨업' 지원 혜택 '하이퍼 버닝 MAX'도 인기에 한몫했다. 기존 '1+2 레벨업' 혜택을 제공하던 '하이퍼 버닝'을 한층 더 강화한 '하이퍼 버닝 MAX'를 통해 누구나 260레벨까지 보다 빠르게 도달할 수 있다.
이는 기존 버닝 월드의 혜택을 강화한 '챌린저스 월드', 200레벨까지 빠르게 도달할 수 있는 '테라 블링크' 이벤트와 큰 시너지 효과를 낳으며 많은 신규 및 복귀 이용자의 만족도를 높이는 데 일조했다.
'메이플스토리'는 '아이템 버닝', '윈터 튜토리얼 미션' 등 6차 전직 단계인 260레벨에 도달하고 다양한 성장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가이드 이벤트를 함께 마련했다. 6차 전직 퀘스트 난이도 역시 대폭 완화됐다.

남은 겨울 '메이플스토리'는 성장한 자신의 캐릭터로 즐길 수 있는 풍성한 규모의 신규 콘텐츠를 추가한다.
오는 16일에는 다수의 캐릭터를 육성해 모든 캐릭터의 능력치를 높일 수 있는 '유니온' 시스템에 신규 콘텐츠 '유니온 챔피언'을 추가한다. '챔피언 평가전' 결과에 따라 자신의 캐릭터를 최대 3개까지 '챔피언'으로 지정한다. 월간 레이드 콘텐츠 '드래곤 아일랜드'에 나서는 등 새로운 도전 콘텐츠에 참여하고 추가적인 능력치 상승효과를 얻는다.
2월에는 290레벨 지역 '탈라하트'의 신규 보스 몬스터 '발드릭스'가 등장하고, 3월에는 신규 무기 '데스티니 무기'를 추가한다.
'데스티니 무기'는 기존 '제네시스 무기'를 성장시킨 형태다. 'NEXT' 1차 업데이트로 '제네시스 무기'의 해방 기간이 최소 8개월에서 최소 3개월까지 단축된 만큼 보다 많은 이용자가 '데스티니 무기'로의 성장에 도전할 전망이다.
djjang88@gameto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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