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토, '오늘도 디지털 게시판' 2024년 매출 300% 늘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진로교육 전문기업 캠토(대표 안광배)는 자사 '오늘도 디지털 게시판'의 2024년 매출액이 전년 대비 300% 증가했다고 10일 밝혔다.
'오늘도 디지털 게시판'은 초중고 학생에게 진로, 진학, 직업, 교육 트렌드 등 맞춤형 콘텐츠를 제공하는 디지털 교육 게시판이다.
안광배 캠토 대표는 "'오늘도 디지털 게시판'의 성장은 디지털 교육 혁신에 대한 시장의 뜨거운 관심을 반영한다"며 "더 나은 콘텐츠를 개발하면서 교육 현장을 디지털화하겠다"고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진로교육 전문기업 캠토(대표 안광배)는 자사 '오늘도 디지털 게시판'의 2024년 매출액이 전년 대비 300% 증가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성과에 대해 회사 측은 "디지털 교육의 수요 증가와 함께 지속적으로 콘텐츠 품질을 높인 점 등이 시장에서 인정받은 결과"라면서 "매일 업데이트되는 콘텐츠로 학생들의 흥미와 학습 동기를 유발하며 교육 현장의 디지털 전환을 이끌고 있다"고 말했다.
'오늘도 디지털 게시판'은 초중고 학생에게 진로, 진학, 직업, 교육 트렌드 등 맞춤형 콘텐츠를 제공하는 디지털 교육 게시판이다. 전국 158개 학교, 7만1000여 명의 학생이 이용 중이다.
안광배 캠토 대표는 "'오늘도 디지털 게시판'의 성장은 디지털 교육 혁신에 대한 시장의 뜨거운 관심을 반영한다"며 "더 나은 콘텐츠를 개발하면서 교육 현장을 디지털화하겠다"고 했다.

박새롬 기자 tofha0814@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탄핵반대 집회서 나눠준 '공짜 물밥'…"귀신 내쫓는 객귀밥" 논란 - 머니투데이
- 서장훈 "어리니까 이혼해" 분노…아내 들들 볶는 12살 연상 '꼰대 남편' - 머니투데이
- 조영남 "가족에 아파트 2채 뺏겼다…미술 대작 논란 후엔 파산" - 머니투데이
- "ㅋㅋ얘 아는 사람?"…'계엄 지지' 차강석 저격한 뮤지컬계 마당발 - 머니투데이
- 아이돌→페인트공 된 오지민…"25살에 아이 생겨, 아내 말에 결혼 결심" - 머니투데이
- "배용준이 산 동전주, 상한가" 난리더니...또 상한가 직행 - 머니투데이
- "사이코패스 김소영에 속았다"...'모텔 연쇄살인' 수사결과 저격 프로파일러 - 머니투데이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과거 음주·무면허 운전도…전과 재조명 - 머니투데이
- "아들·딸아 학원 끊자"...치솟던 사교육비 5년 만에 꺾였다 - 머니투데이
- [영상] 이재룡, 망설임 없이 운전대 잡았다...사고 10분 전 영상 공개 -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