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토, '오늘도 디지털 게시판' 2024년 매출 300% 늘어

박새롬 기자 2025. 1. 10. 17:4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진로교육 전문기업 캠토(대표 안광배)는 자사 '오늘도 디지털 게시판'의 2024년 매출액이 전년 대비 300% 증가했다고 10일 밝혔다.

'오늘도 디지털 게시판'은 초중고 학생에게 진로, 진학, 직업, 교육 트렌드 등 맞춤형 콘텐츠를 제공하는 디지털 교육 게시판이다.

안광배 캠토 대표는 "'오늘도 디지털 게시판'의 성장은 디지털 교육 혁신에 대한 시장의 뜨거운 관심을 반영한다"며 "더 나은 콘텐츠를 개발하면서 교육 현장을 디지털화하겠다"고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진로교육 전문기업 캠토(대표 안광배)는 자사 '오늘도 디지털 게시판'의 2024년 매출액이 전년 대비 300% 증가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성과에 대해 회사 측은 "디지털 교육의 수요 증가와 함께 지속적으로 콘텐츠 품질을 높인 점 등이 시장에서 인정받은 결과"라면서 "매일 업데이트되는 콘텐츠로 학생들의 흥미와 학습 동기를 유발하며 교육 현장의 디지털 전환을 이끌고 있다"고 말했다.

'오늘도 디지털 게시판'은 초중고 학생에게 진로, 진학, 직업, 교육 트렌드 등 맞춤형 콘텐츠를 제공하는 디지털 교육 게시판이다. 전국 158개 학교, 7만1000여 명의 학생이 이용 중이다.

안광배 캠토 대표는 "'오늘도 디지털 게시판'의 성장은 디지털 교육 혁신에 대한 시장의 뜨거운 관심을 반영한다"며 "더 나은 콘텐츠를 개발하면서 교육 현장을 디지털화하겠다"고 했다.

'오늘도 디지털 게시판' 55인치 스탠드형 목업/사진제공=캠토


박새롬 기자 tofha0814@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