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정신인가?" 아이브 소속사, 'AI 합성 사진' 공유해 논란..."진심으로 사과"

정에스더 기자 2025. 1. 10.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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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이브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가 멤버들의 AI 합성 사진을 공식 계정에 게재한 것을 사과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스타쉽엔터테인먼트(이하 스타쉽) 중국 공식 SNS 계정에 사진이 논란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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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SNS 계정에 AI 합성 사진 공유...팬들 분노

(MHN스포츠 정에스더 기자) 그룹 아이브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가 멤버들의 AI 합성 사진을 공식 계정에 게재한 것을 사과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스타쉽엔터테인먼트(이하 스타쉽) 중국 공식 SNS 계정에 사진이 논란이 됐다. 성적 요소가 담긴 AI 합성 사진을 리포스트한 것.

팬들은 '공식 계정에서 제정신이냐' '실수는 말도 안 된다' 등 비난을 쏟아냈다.

그러자 스타쉽 중국 SNS에는 "직원이 악성 게시물을 신고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사건으로 (해당) 게시물은 삭제됐다"며 "불쾌감을 느낀 연예인과 팬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우리는 이러한 오류가 재발하지 않도록 계정 관리에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일 것"이라고 사과문이 올라왔다.

한편 아이브는 오는 13일 신보 '아이브 엠파시'(IVE EMPATHY)의 선공개 타이틀 곡 '레블 하트'(REBEL HEART)를 공개한다.

사진=MHN스포츠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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