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성시경·'고독한 미식가' 마츠시게, 넷플릭스 '미친맛집' 만남

김소연 2025. 1. 10. 15:3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일 대표 미식가들이 넷플릭스를 통해 만나 서로의 맛집을 공유한다.

10일 한경닷컴 취재 결과, 가수 성시경과 일본 드라마 '고독한 미식가'로 유명한 마츠시게 유타카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미친맛집:미식가 친구의 맛집'으로 만난다.

'미친맛집'은 한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미식가인 성시경과 마츠시게 유타카가 서로의 '밥친구'가 돼 각자의 추천 맛집을 공유한다는 콘셉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성시경(좌), 마츠시게 유타카/사진=한경DB

한일 대표 미식가들이 넷플릭스를 통해 만나 서로의 맛집을 공유한다.

10일 한경닷컴 취재 결과, 가수 성시경과 일본 드라마 '고독한 미식가'로 유명한 마츠시게 유타카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미친맛집:미식가 친구의 맛집'으로 만난다.

'미친맛집'은 한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미식가인 성시경과 마츠시게 유타카가 서로의 '밥친구'가 돼 각자의 추천 맛집을 공유한다는 콘셉트다.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촬영이 진행될 예정이다.

성시경은 앞서 자신의 유튜브 채널의 맛집 추천 콘텐츠 '먹을텐데'에 "'고독한 미식가' 아저씨가 나와주면 진짜 좋을 텐데, 너무 재밌을 거 같지 않냐"며 "음식 얘기도 하고, 인생 얘기도 하면 좋을 거 같다"고 마츠시게 유타카와의 만남을 희망한 바 있다. 실제로도 미식가로 알려진 마츠시게 우타카는 '고독한 미식가' 속 진짜 맛집뿐 아니라 그의 단골 가게 등을 성시경에게 추천할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성시경 역시 마츠시게 유카타에게 한국의 맛집을 소개할 것으로 전해지면서 어떤 맛집이 공개될 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미친맛집' 제작은 앞서 넷플릭스 오리지널 '코리아 넘버원', '사이렌' 등을 선보이며 예능 콘텐츠 강자로 자리매김한 모닥스튜디오에서 제작하고, '성인물' 시리즈 김인식 PD가 연출을 담당한다.

앞서 넷플릭스 오리지널 '흑백요리사:요리 계급 전쟁'을 통해 글로벌 신드롬급 흥행을 일으킨 상황에서 한일 미식가들의 맛집이 주목받을지 관심이 쏠린다. 올해 2월 공개 예정.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