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신인 걸그룹 멤버 공개?...'기념 영상' 속 미모의 연습생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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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엔터테인먼트(이하 SM) 공식 채널에 올라온 30주년 기념 영상에 연습생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보여 화제다.
10일 SM은 올해 창립 30주년을 맞아 'THE FUTURE - SM ENTERTAINMENT 30th Anniversary Celebration Film'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에스파 이후 5년만에 등장하는 SM의 새 걸그룹에 많은 관심이 모였고, 이 영상 속 인물이 새 걸그룹으로 데뷔하는 신인 멤버가 아닐지 추측이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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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유영재 기자]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 공식 채널에 올라온 30주년 기념 영상에 연습생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보여 화제다.
10일 SM은 올해 창립 30주년을 맞아 'THE FUTURE - SM ENTERTAINMENT 30th Anniversary Celebration Film'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는 하루를 힘차게 시작하는 신입사원, 의상을 준비하는 디자이너, 태어날 아이를 기다리는 임산부, 뮤지션을 꿈꾸는 학생, 이력서를 준비하고 최종 합격하는 취업 준비생, 기록을 위해 몰두하는 운동선수, 열정적으로 땀 흘리는 연습생 등의 모습이 담겼다.
그런데, 영상 전반에 연습실에서 춤을 연습하는 인물과 영상 후반부에 옆으로 돌아보며 카메라를 응시하는 한 인물이 시선을 끌었다. 이 두 인물은 동일인물로,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데뷔 전 카리나가 생각난다", "카리나와 닝닝 느낌이다" 등의 반응으로 새 아티스트를 향한 기대를 보였다.
앞서 SM은 2025년 1분기 신인 걸그룹이 데뷔한다고 밝혔다. 에스파 이후 5년만에 등장하는 SM의 새 걸그룹에 많은 관심이 모였고, 이 영상 속 인물이 새 걸그룹으로 데뷔하는 신인 멤버가 아닐지 추측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SM은 11일과 12일 이틀간 SM은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30주년 기념 콘서트 ‘SM타운 라이브 2025’도 연다. 이 콘서트에는 H.O.T. 강타와 보아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샤이니 키와 민호, NCT, 에스파 그리고 라이즈까지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SM타운 라이브 2025'를 12일 오후 12시부터 멜론 LIVE를 통해 송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유영재 기자 yyj@tvreport.co.kr / 사진= 채널 'SMT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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