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빈♥’ 이나영 실물 어떻길래 “환상적, 현존하는 女연예인 원톱”(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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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요태 빽가가 포토그래퍼로서 배우 이나영의 실물을 극찬했다.
이날 사진작가로도 활동하는 빽가는 "현존하는 여자연예인 실물 원톱"을 질문받았다.
빽가는 "작업했던 분 중 저는 개인적인 거니까, 박지윤 씨가 제일 예쁘더라. 가수 박지윤 씨. 실물을 봤을 때 제일 예쁘셨다"고 말했다.
그러자 빽가는 "이나영 씨 까먹고 있었다. 실제로 봤는데 환상적이시더라. 너무 아름다우셔서 깜짝 놀랐다"고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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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코요태 빽가가 포토그래퍼로서 배우 이나영의 실물을 극찬했다.
1월 10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 '컬투 늬우스' 코너에는 남호연, 김승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사진작가로도 활동하는 빽가는 "현존하는 여자연예인 실물 원톱"을 질문받았다. 빽가는 "작업했던 분 중 저는 개인적인 거니까, 박지윤 씨가 제일 예쁘더라. 가수 박지윤 씨. 실물을 봤을 때 제일 예쁘셨다"고 말했다.
김태균은 "'성인식' 그분이냐. 저도 많이 봤지만 포토그래퍼 렌즈로 보는 느낌도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빽가는 박지윤에 이어 "최근에 배두나 씨 촬영했는데 렌즈 속에서 되게 묘한 매력이 있으시더라"며 배두나도 언급했다. '가족계획' 촬영을 했는데 "너무 멋지시더라"고.
김태균은 본인의 경우 "진짜 많이 봤는데 못 본 분 중 보고 싶은 사람이 있다"며 이나영을 얘기 꺼냈다. 그러자 빽가는 "이나영 씨 까먹고 있었다. 실제로 봤는데 환상적이시더라. 너무 아름다우셔서 깜짝 놀랐다"고 극찬했다.
남호연은 본인의 중학교 선배님인 신민아를 언급하곤 "너무 말도 안 되게 (예쁘시더라)"고 칭찬하기도 했다.
한편 이나영, 원빈 부부는 2015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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