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우, '미스터트롯3' 울산 나훈아로 올하트

정서현 인턴 기자 2025. 1. 10. 14:5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스터트롯3'에서 '울산 나훈아'의 정체가 밝혀졌다.

그는 '울산 나훈아'라는 닉네임에 맞게 가수 나훈아의 '엄니'를 선곡했다.

'울산 나훈아'의 정체가 고정우로 밝혀지자 마스터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고정우는 지난 시즌 '울산 해남'으로 이름을 알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TV조선 '미스터트롯3'가 지난 9일 방송됐다. (사진=TV조선 '미스터트롯3' 방송 캡처) 2025.01.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정서현 인턴 기자 = '미스터트롯3'에서 '울산 나훈아'의 정체가 밝혀졌다.

지난 9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터트롯3'에서는 마스터 예심 대결이 펼쳐졌다.

가수 고정우는 정체를 가린 채 오직 노래만으로 평가받는 현역부 X의 일원으로 나섰다.

그는 '울산 나훈아'라는 닉네임에 맞게 가수 나훈아의 '엄니'를 선곡했다.

깊이 있는 감성과 호소력 짙은 보이스, 탄탄한 가창력으로 올하트를 차지했다.

'울산 나훈아'의 정체가 고정우로 밝혀지자 마스터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고정우는 지난 시즌 '울산 해남'으로 이름을 알렸다. 특유의 시원한 목소리와 가창력으로 '해물뚝배기 보이스'라는 별명을 얻었다.

고정우는 이날 한층 성장한 가창력과 무대 소화력을 보여줬다. '미스터트롯3'를 위해 체중 감량까지 성공했다.

작곡가 주영훈은 "이 노래를 부를 때 과하지 않아서 좋았다. 1절과 2절의 느낌이 달랐음에도 조심스럽게 노래를 부르는 모습이 무대의 몰입도를 높였다"고 칭찬했다.

코미디언 이경규도 "현역부 X는 뭔가 다르다"며 실력을 인정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dochi105@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