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주, 유망 스타트업과 성장 간담회…'지원 방안' 논의

권혁진 기자 2025. 1. 10.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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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 장관은 10일 강남구 팁스타운 S6에서 '도전! K-스타트업'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스타트업 대표들과 간담회를 갖고 창업 생태계 점검과 성장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오 장관은 "오늘 참여한 팀들은 수차례 평가를 통해 검증된 대한민국 대표 스타트업"이라면서 "중기부는 창업생태계를 보다 견고히 해 딥테크 등 유망 기술을 보유한 국내 스타트업이 글로벌 스타트업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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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성장 최선 지원"
[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지난해 12월1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의원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5.01.10. kch0523@newsis.com

[서울=뉴시스] 권혁진 기자 = 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 장관은 10일 강남구 팁스타운 S6에서 '도전! K-스타트업'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스타트업 대표들과 간담회를 갖고 창업 생태계 점검과 성장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알데바 등 10개 기업 대표들은 성장을 위한 글로벌진출, 인재확보·육성, 공공-민간 협력 실증 인프라 확대 등을 건의했다.

오 장관은 "오늘 참여한 팀들은 수차례 평가를 통해 검증된 대한민국 대표 스타트업"이라면서 "중기부는 창업생태계를 보다 견고히 해 딥테크 등 유망 기술을 보유한 국내 스타트업이 글로벌 스타트업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도전! K-스타트업'은 중기부를 비롯한 10개 정부 부처가 협업해 운영하는 국내 최대 규모 창업경진대회다. 지난해에는 총 6238개 팀이 참여해 20개팀이 최종 수상했다. 올해는 콘텐츠리그가 추가된 12개의 예선리그가 펼쳐질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hjkw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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