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서장훈, 사랑 이야기 마침표...'연애의 참견' 5년 만에 종영

유영재 2025. 1. 10.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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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참견' 시즌 3이 5년 만에 막을 내린다.

'연애의 참견'은 방송인 서장훈, 개그맨 김숙, 모델 한혜진과 주우재, 개그맨 김숙, 작가 곽정은 등이 MC로 참여했다.

'연애의 참견'은 지난 2018년 1월부터 7월까지 시즌 1이 방송됐고, 2018년 8월부터 2019년 12월까지 1년 4개월 동안 시즌2를 이어갔다.

이렇게 5년 동안 방송된 '연애의 참견'의 다음 시즌의 제작 여부가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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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유영재 기자] '연애의 참견' 시즌 3이 5년 만에 막을 내린다.

오늘(10일) 엑스포츠뉴스는 KBS Joy에서 방송 중인 예능 '연애의 참견'이 종영을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이번주 마지막 녹화가 진행될 예정이라고도 덧붙였다. 

'연애의 참견'은 방송인 서장훈, 개그맨 김숙, 모델 한혜진과 주우재, 개그맨 김숙, 작가 곽정은 등이 MC로 참여했다. 실제 사연을 바탕으로 누구보다 독하고 단호하게 연애에 대한 조언을 아끼지 않았고,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으며 인기리에 방송 중인 프로그램이다. 또 실제 사연을 드라마로 구성해 보여줘 시청자들의 눈길을 모았다. 

'연애의 참견'은 지난 2018년 1월부터 7월까지 시즌 1이 방송됐고, 2018년 8월부터 2019년 12월까지 1년 4개월 동안 시즌2를 이어갔다. 2020년 1월부터 지금까지 시즌 3가 방송 중이다. 시즌 3의 방송 기간이 길어지면서 시즌제 타이틀을 떼고 방송했다. 

이렇게 5년 동안 방송된 '연애의 참견'의 다음 시즌의 제작 여부가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한편 '연애의 참견'에 출연하는 한혜진은 지난해 기안 84의 채널을 통해 20대의 연애에 대해서 회상한 바 있다. 20대 시절, "죽도로 연애만 한 것 같다. 남자친구 없었던 적이 한 번도 없었다"라고 고백했다. 

반면 같은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서장훈은 지난해 신동엽의 채널에 출연해 "재혼은 앞으로 3년 정도 본다"며 "그 안에 승부를 내보고 안되면 혼자 사는 게 낫지 않을까 싶다"라고 밝혀 눈길을 모은 바 있다.

유영재 기자 yy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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