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커버’ 박정현 “노래도 중요하지만 감동과 서사 위주로 심사”

이해정 2025. 1. 10. 11:3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언더커버' 박정현이 심사 기준을 밝혔다.

1월 10일 서울 마포구 모처에서 ENA 신규 예능 프로그램 '언더커버'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언더커버'는 원곡을 재해석해 부르며 새로운 음악 트렌드로 자리잡은 '커버(COVER)' 인플루언서 최강자를 가리는 서바이벌 음악 예능 프로그램.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박정현/ENA 제공

[뉴스엔 이해정 기자]

'언더커버' 박정현이 심사 기준을 밝혔다.

1월 10일 서울 마포구 모처에서 ENA 신규 예능 프로그램 '언더커버'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TOP 리스너'를 맡은 정재형, 박정현, 이석훈, 권은비, 그루비룸과 이서영 PD, 박상현 PD가 참석했다.

'언더커버'는 원곡을 재해석해 부르며 새로운 음악 트렌드로 자리잡은 '커버(COVER)' 인플루언서 최강자를 가리는 서바이벌 음악 예능 프로그램. 단순히 남의 노래를 따라 부르는 것을 넘어 음악을 즐기는 새로운 방식으로 자리매김한 가운데 SNS를 장악한 커버 인플루언서들의 출연을 예고하며 뜨거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박정현은 심사 기준을 묻는 질문에 "내 경험을 가지고 정확하게 심사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고 운을 떼며 "선곡은 어떻게 했는지, 무대를 완성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기울였는지. 재해석을 한 건지 아닌지. 여러 과정을 살피려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박정현은 "이미 SNS에서 유명한 분들이라 커버곡에 대한 기준이 굉장히 높더라. 참가자분들이 높은 기준을 가지고 준비해서 저도 좀 더 섬세하게 볼 수 있었다"며 "노래도 중요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울렸는지, 음악인으로서 할 이야기가 있는지에도 초점을 맞췄다"고 짚었다.

한편 ENA '언더커버'는 오는 12일 일요일 오후 7시 40분 첫 방송된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