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망(SUNMANC), 우양재단 통해 소외 계층에 기부

남궁선희 매경비즈 기자(namkung.sunhee@mkinternet.com) 2025. 1. 10.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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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피와이씨바이오(대표 윤상민)가 운영하는 콤부차 브랜드 '선망(SUNMANC)'이 우양재단을 통해 소외 계층에 선망 콤부차 800만원 상당을 기부했다.

㈜피피와이씨바이오 윤상민 대표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건강한 먹거리로 따뜻한 정을 전달하는 우양재단의 가치에 감동하여 콤부차 기부를 시작하게 됐다. 선망 콤부차는 최고 품질의 전남 보성 녹차를 발효해 만든 제품으로, 추운 겨울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선물이 됐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우양재단과 함께 소외된 이웃을 위한 기부 활동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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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망 콤부차, 미혼모 및 가정폭력쉼터 등 소외 이웃에 전달

㈜피피와이씨바이오(대표 윤상민)가 운영하는 콤부차 브랜드 ‘선망(SUNMANC)’이 우양재단을 통해 소외 계층에 선망 콤부차 800만원 상당을 기부했다.

기업의 사회적 역할을 강조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적인 기부 활동을 이어온 선망은 2022년부터 3년째 우양재단을 통해 자사 제품 기부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에 전달된 선망 콤부차는 미혼모 및 가정폭력쉼터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선망과 함께하고 있는 우양재단은 먹거리 복지 전문 NGO로, 1999년부터 소규모 농가와 직거래를 통해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하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홀몸 어르신, 한부모 가정, 아동, 장애인 등 취약 계층을 위한 제철 먹거리 및 맞춤형 먹거리 지원에 중점을 두고 있다. 또한 한부모 가정을 위한 양육 및 상담 지원을 비롯해 청소년, 아동을 위한 식비 지원 및 장학 지원 사업도 운영 중이다.

㈜피피와이씨바이오 윤상민 대표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건강한 먹거리로 따뜻한 정을 전달하는 우양재단의 가치에 감동하여 콤부차 기부를 시작하게 됐다. 선망 콤부차는 최고 품질의 전남 보성 녹차를 발효해 만든 제품으로, 추운 겨울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선물이 됐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우양재단과 함께 소외된 이웃을 위한 기부 활동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우양재단 정유경 대표이사는 “3년째 꾸준한 후원으로 사회 공헌에 대한 진정성을 보여주신 피피와이씨바이오 윤상민 대표님과 관계자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라며 “기부된 800만원 상당의 콤부차는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해 우리 이웃들이 더욱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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