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월 24일부터 2월 2일까지 투숙 가능 조식 뷔페 2인권에 목욕 가운 등 혜택 다채
‘설’레는 힐링 패키지 선보여 / 사진=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
주말을 포함해 오는 25일부터 30일까지 6일간의 황금 설 연휴를 맞이해 호텔가에서는 다채로운 호캉스(호텔에서 즐기는 휴가) 상품을 내놓고 있다.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 & 레지던스는 다가오는 설을 맞아 ‘설’레는 힐링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긴 연휴 동안 여유롭고 편안한 호캉스를 계획하고 있는 고객을 대상으로 기획한 상품이다. 투숙 기간은 2025년 1월 24일부터 2월 2일까지다.
이 패키지에는 새해 선물과 같은 다양한 혜택도 포함했다. 호텔 객실 1박, 푸드익스체인지 조식 뷔페 2인권, 식음 업장 1만원 이용권,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 특별 목욕 가운 남·여 총 2세트 선착순 제공, 운동시설과 실내 수영장 무료 이용 혜택, 유아 공간 무료 이용 혜택 등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