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크인 한양’ 김민정, 설매화役 특별출연

2025. 1. 10. 11: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체크인 한양' 김민정이 한양에서 피어난 설매화 그 자체의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채널A 토일드라마 '체크인 한양'은 돈만 내면 왕도 될 수 있는 조선 최대 여각 '용천루', 그곳에 입사한 조선 꽃청춘들의 파란만장한 성장을 담은 청춘 로맨스 사극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체크인 한양 (제공: 채널A)

‘체크인 한양’ 김민정이 한양에서 피어난 설매화 그 자체의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채널A 토일드라마 ‘체크인 한양’은 돈만 내면 왕도 될 수 있는 조선 최대 여각 ‘용천루’, 그곳에 입사한 조선 꽃청춘들의 파란만장한 성장을 담은 청춘 로맨스 사극이다. 

첫 방송부터 청춘들의 유쾌한 케미와 따뜻한 메시지를 담아내며 웰메이드 사극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김민정은 극 중 ‘용천루’의 대각주 설매화 역을 맡아 변함없는 미모와 고혹적인 아우라로 캐릭터를 그려내며 안방극장에 즐거움을 선사했다. 

고유의 카리스마와 신비로운 매력으로 설매화의 무게감을 외적으로 표현했을 뿐 아니라 속내를 알 수 없는 표정으로 보는 이들의 궁금증을 자극하며 시청자들이 극에 빠져들게 만들었다. 

또한 설매화는 극 중 다양한 캐릭터들과 접점이 있는 인물로, 김민정은 특별한 과거를 공유하고 있는 홍덕수(김지은 분)를 비롯해 용천루 부감들과 사환들, 하오나 4인방, 태상방주(김의성 분), 병조판서(윤제문 분) 등 각각의 인물들과 결이 다른 호흡으로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이 가운데 김민정은 ‘체크인 한양’이 방송된 이후 개인 SNS를 통해 “특별출연으로 함께했다. 특별출연이라기엔 씬이 좀 많은데 연기에 주연, 조연, 특별출연이 어디 있나. 연기하는 순간엔 언제나 내가 ‘중심’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그저 ‘특별한 출연’이라 여기며 임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어느 순간, 늘 앞자리에 있었던 내가 뒤를 끌고 온 것이 아니라 뒤에서 나를 밀어주었다는 마음이 들었다. 그래서 나도 받은 것들을 내 자리에서 행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이 마음이면 ‘함께’ 할 수 있을 것 같았다”며 작품에 참여한 소회를 밝혔다.

한편, 채널A ‘체크인 한양’ 매주 토, 일 저녁 9시 10분 방송된다. 

이하얀 기자 lhy@bntnews.co.kr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