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포스코엠텍, 최대주주와 공급계약 체결에 16% 급등

이민영 2025. 1. 10. 09:2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포스코엠텍 주가가 10일 최대주주와 대규모 공급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급등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19분 기준 포스코엠텍은 전장 대비 16.22% 오른 1만4천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장 마감 후 포스코엠텍은 최대주주인 포스코와 포항·광양제철소 제품포장 외주작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금 규모는 1천732억원으로, 회사의 2023년도 매출액의 50.7%에 달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포스코엠텍 [포스코엠텍 제공]

(서울=연합뉴스) 이민영 기자 = 포스코엠텍 주가가 10일 최대주주와 대규모 공급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급등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19분 기준 포스코엠텍은 전장 대비 16.22% 오른 1만4천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에는 1만5천91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전날 장 마감 후 포스코엠텍은 최대주주인 포스코와 포항·광양제철소 제품포장 외주작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금 규모는 1천732억원으로, 회사의 2023년도 매출액의 50.7%에 달한다.

계약기간은 오는 7월 1일까지다.

mylux@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