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넥슨코리아·엔씨소프트, 용역 계약서 미발급 적발
김우정 기자 2025. 1. 10. 09:01
![[각 사 제공]](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1/10/weeklydonga/20250110090109171zuou.jpg)
국내 3대 게임업체 크래프톤, 넥슨코리아, 엔씨소프트가 게임 관련 용역을 주고도 계약서를 제대로 발급하지 않은 혐의로 공정거래위원회(공정위) 제재를 받았다. 공정위는 '하도급거래 공정화에 관한 법률'(하도급법)을 위반한 이들 업체에 시정명령을 내리고, 이 중 크래프톤과 넥슨코리아에는 각각 3600만 원, 3200만 원 과징금도 부과했다.
김우정 기자 friend@donga.com
Copyright © 주간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주간동아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오늘의 급등주] 파죽지세 현대차, 시총 3위 올랐다
- [영상] 재료 치대다 근육통… ‘두쫀쿠 김장’, 기자가 직접 해봤다
- 중국의 대일 희토류 수출 차단… 한국 기업 피해 촉각
- 제미나이·클라우드 앞세운 구글, 애플 제치고 ‘AI 강자’로 부상
- [영상] “국제사회 지정학적 리스크 지속… 방산株 중장기 상승 모멘텀”
- ‘아스널 전술의 시작과 끝’ 라이스, EPL과 월드컵 동시 우승 노린다
- 밀주에서 싱글 몰트 시장 석권한 ‘더 글렌리벳’
- 부자가 돈보다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 시간
- 발리의 시간은 느리게 흐른다
- 마두로 체포, 왜 ‘데브그루’ 아니고 ‘델타포스’가 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