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돈 맞아?” 21kg 감량, “살 빠지니까 옷 입는 재미 있더라” 동묘패션 완벽소화

곽명동 기자 2025. 1. 10. 08:21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정형돈./J 유튜브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방송인 정형돈이 다이어트에 성공했다.

8일 J 다이어트 채널에는 "정형돈 세월 역주행 79kg 몸무게 달성 기념 동묘 패션 멋지게 소화하는 끝을 모르는 센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제작진은 정형돈을 보자마자 “살이 많이 빠지셨다”고 놀라워했다. 실제 정형돈은 한층 슬림해진 몸매로 눈길을 끌었다.

정형돈./J 유튜브

그는 "21kg 뺐다. 100kg에서 90, 80, 79kg 이렇게 됐다. 살면서 지금까지 제일 많이 뺐다. 제일 많이 빼본 게 14kg였는데, 20kg 넘게 감량한 건 처음이다"라고 밝혔다.

제작진은 화보 촬영을 위해 동묘 패션을 잔뜩 준비했다. 정형돈은 시대별 패션 스타일을 구현하며 패션 감각을 뽐냈다.

정형돈./J 유튜브

그는 “살 빠지니까 옷 입는 재미가 있다. 바지가 흘러 내린다. 지디랑 동묘에서 쇼핑한 이후로 쇼핑을 안했는데, 요즘은 장바구니에 옷이 엄청 담겼다”고 자랑했다.

정형돈은 "별명이 집에서 원래 빅가이였다. 라지 가이로 줄었다. 애들이 아빠 왜 이렇게 옹졸해졌냐고 하더라. 체지방으로만 14kg 이상이 빠졌다. 근육량은 하나도 안 빠졌다"라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