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판사보다 선호…초등생 43%가 꼽은 '장래희망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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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초등학생들에겐 어떤 직업이 인기인가요? 지난해 3월 초등학교 4~6학년 330명을 대상으로 희망 진로 등을 조사한 결과, 문화·예술·스포츠 전문가와 관련직을 꼽은 경우가 압도적으로 많았습니다.
아동의 43.22%는 문화·예술·스포츠 전문가와 관련직을 선택했는데 여기에는 연기자와 가수, 운동선수, 연극·영화 연출가, 작가, 기자 등이 포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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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초등학생들에겐 어떤 직업이 인기인가요?
지난해 3월 초등학교 4~6학년 330명을 대상으로 희망 진로 등을 조사한 결과, 문화·예술·스포츠 전문가와 관련직을 꼽은 경우가 압도적으로 많았습니다.
연구팀은 장래 가지고 싶은 직업을 1순위와 2순위로 두 가지를 선택하는 방식으로 묻고, 통계청이 분류한 한국표준직업 가운데 아동의 응답 빈도가 높은 중분류 항목을 기준으로 희망 직업을 분석했습니다.
아동의 43.22%는 문화·예술·스포츠 전문가와 관련직을 선택했는데 여기에는 연기자와 가수, 운동선수, 연극·영화 연출가, 작가, 기자 등이 포함됩니다.
두 번째로 많이 고른 직업군은 의사와 간호사, 약사, 한의사 등이 포함된 보건·사회복지·종교 관련직으로 10.02%를 차지했습니다.
교수나 교사 등 교육 전문가와 관련직은 3위를 차지했고 판사와 검사, 변호사 등 법률 및 행정전문직과 요리사가 속해있는 조리와 음식 서비스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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